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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한美대사관 농무참사관 일행 「경북산업용헴프 규제자유특구」‘방문’
    2020년 07월 09일(금) 주한美대사관 농무참사관 일행 「경북산업용헴프 규제자유특구」‘방문’ 마크 드리스(Mark Dries) 농무참사관 주한美대사관 일행은 ‘한국 헴프산업 현황 이해 및 상호 교류 증진 모색’을 위해 9일 (재)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이하 ‘연구원’)을 찾았다. 「경북산업용헴프 규제자유특구(이하 ‘헴프특구’)」사업의 총괄주관기관인 연구원을 방문해 한국형 HEMP의 산업화를 위한 실증사업 추진현황을 확인하고, 실증지원센터 및 종합관제센터 현장견학, 특구사업 관계자들과의 HEMP 산업 발전을 위해 연계협력 방안을 모색하는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에서 마크 드리스(Mark Dries) 농무참사관은 세계적으로 그 중요성이 높아진 산업용 HEMP에 대한 한국 내 연구에 관심을 표하며, 경북도가 추진하는 헴프특구사업이 한미간 헴프산업 협력 및 무역 증진으로 이어질 수 있는 방안들을 모색해보겠다는 뜻을 전했다. 연구원 한진관 원장은 “성공적인 실증연구를 통해 세계시장에서 각광받고 있는 HEMP 산업화를 한 걸음 앞당길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경북 산업용 헴프 규제자유특구」 사업은 경북 안동을 중심으로 2022년까지 380억원을 투입하고, 한국콜마, 유한건강생활, 교촌에프앤비 등 중견기업들이 참여해 산업용 헴프의 스마트팜 재배, CBD 활용 의료용 제품 개발, 빅데이터 기반 안전관리시스템 구축을 목적으로 안전성 입증에 대한 실증을 추진하는 사업이다.
    박우승 2021-07-09
  • 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 교육부“꿈길”통한 지역 학생 진로체험 제공
    2020년 07월 09일(금) 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 교육부“꿈길”통한 지역 학생 진로체험 제공 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이하 연구원)이 교육부에서 실시중인 「꿈꾸는 아이들의 길라잡이」을 통해 예천군 지보중학교 학생들의 진로 탐색 및 현장체험 프로그램을 지난 7월 9일 연구원 일원에서 개최했다. 연구원은 지역 학생들에 대한 교육 기부실적을 인정받아 2019년 교육부‘교육기부 진로체험기관’에 선정되었으며, 다양한 체험 기반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내 바이오산업 체험처로써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정부의 코로나19 방역지침을 준수하면서 바이오산업의 전망, 연구원의 기능과 역할, 주요 장비를 소개하고 직접 참여하여 만들기 실습을 하는 등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는 교육을 통해 직업에 대한 이해도와 관심을 높이고자 노력했다. 연구원 한진관 원장은 “앞으로도 바이오산업과 연구원에 대한 충분한 이해와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양질의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여 지역 인재 양성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박우승 2021-07-09
  • 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 호국보훈의 달 기념 보훈가정 봉사
    2021년 06월 18일(금) 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 호국보훈의 달 기념 보훈가정 봉사 (재)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이하 연구원)은 18일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을 기리고 나라사랑을 실천하기 위해 경북지역 보훈가정을 대상으로 봉사활동에 나섰다. 연구원은 2014년 보훈가정 서포터즈 발대식 이후 매년 봉사활동을 지속해왔으며 올해도 안동, 예천 지역의 2가구의 보훈가정을 방문하여 주거환경정리, 콩심기, 위문품 전달 등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특히 장기화된 코로나19의 영향으로 부족해진 농촌의 인력난을 해소를 위해 보훈가정 봉사활동에 지원하였으며, 마스크 착용, 이동 간 개인차량 이용, 봉사 중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 실천 등 개인 방역수칙 준수를 통해 안전한 봉사를 진행했다. 연구원 한진관 원장은 “나라를 지키기 위한 유공자 분들의 헌신과 희생 덕분에 오늘날 우리가 평화를 누릴수 있다”며, “앞으로도 보훈가정에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할 수 있게 지역 내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박우승 2021-06-18
  • 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 지역 농가 일손 돕기 나서
    2021년 05월 27일(목) 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 지역 농가 일손 돕기 나서 (재)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이하 연구원)은 지난 27일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인해 일손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농가를 돕기 위해 안동시 풍산읍 소재 사과 농가를 방문하여 일손 돕기 지원에 나섰다. 연구원 직원 14명은 오전 8시부터 지원에 나섰으며, 많은 인력이 필요한 농번기 사과 적과 작업 지원을 통해 인력난 해소 및 적기 영농 실천에 보탬을 주고 공적 유관기관으로써 사회적가치 실현에 힘썼다. 연구원은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직원 발열 체크 및 마스크 착용, 개별 자차 이동 등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을 준수하여 지원을 진행했다. 연구원 한진관 원장은 “농번기 지역 농가에 도움을 제공할 수 있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라며 “바이오산업을 통한 농생명자원의 고부가가치 창출로 함께 성장할 수 있게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박우승 2021-05-27
  • 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 제6대 한진관 원장 취임
    2021년 05월 24일(월) 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 제6대 한진관 원장 취임 (재)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이하 연구원) 제6대 원장으로 한진관 원장이 24일 취임식을 갖고 공식 업무를 시작했다. 신임 한진관 원장은 충북 보은 출신으로 영남대 생물학사를 졸업하고 미국 캘리포니아대학교 대학원에서 세포발달생물학 박사 학위를 취득하였다. 주요경력으로는 University of California-Irvine 방문교수, 포스텍 유전공학연구소장, 포스텍 이학장, 포스텍 융합생명과학부 주임교수, 연세대 융합과학기술원 겸임 교수 등을 역임하였고, 1993년부터 현재까지 포스텍 생명과학과 교수로 재직중이다. 국제 활동으로는 국제발달생물학회 과학자문위원, 미국 해부학회지 편집위원을 역임했으며, 국내 활동으로 교육과학기술부 세계수준의 연구중심대학 육성사업 총괄관리위원회 위원, BK(브레인코리아)21 생체분자기능연구사업단 단장, 한국연구재단 기초연구본부 생명과학단 전문위원 등을 역임하며 바이오산업 분야의 풍부한 경험을 갖추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연구원 한진관 원장은 코로나 팬데믹 상황을 헤쳐나가기 위한 바이오산업 분야의 신성장 동력 발굴, 집중, 육성 의지를 표명하며 “산·학·연·관 네트워크 구축을 통해 지역특화 바이오산업을 육성하여 경북 지역 경제 활성화를 주도하는 연구원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고 밝혔다.
    박우승 2021-05-24
  • 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 산업통상자원부 바이오GMP기술인력양성사업 전국 1위
    2021년 05월 13일(목) 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 산업통산자원부 바이오GMP기술인력양성사업 전국 1위 (재)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이하 연구원)은 '2020년 BIO GMP 기술인력양성 사업' 추진 결과 전국 바이오 인력양성사업 관련 8개 기관 中 '취업률 1위와 더불어 사업평가 1위를 달성하였다. BIO GMP 기술인력양성사업은 바이오분야 전문인력양성을 목표로 산업통상자원부의 지원을 받아 미취업자들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취업 교육 프로그램이다. 연구원은 2018년부터 현재까지 사업 추진을 통해 연간 교육 정원 24명 중 2018년 17명, 2019년 19명, 2020년 23명의 취업생을 배출해 왔으며, 2021년도에는 교육생 100% 취업을 목표로 하고 있다. 교육과정은 GMP 장비 운용과 품질분석, 백신 및 식품 가공 실습, 문제 해결을 위한 Cap-stone Design 등 실무 중심 학습과 취업역량 강화캠프, 채용박람회 등을 통한 취업처 발굴 등이 주가 된다. 연구원 이택관 원장은 “2021년 백신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연구원이 보유한 전문인력과 장비를 적극적으로 활용하여 바이오 관련 미취업 학생들의 백신 분야 대기업 취업을 목표로 취업률을 100%로 끌어올릴 계획"이라고 밝혔다.
    박우승 2021-05-13
  • 연구원, 신활력플러스추진단간 업무 협약체결
    2021년 03월 18일(목) 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과 예천군신활력플러스추진단간 업무 협약체결 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원장 이택관)과 예천군 신활력플러스추진단(단장 조동식)은 18일 연구원에서 지역 바이오산업 육성과 양 기관 상호 교류 협력을 통한 공동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예천군 신활력플러스추진단은 지역 농특산물과 곤충자원의 융합을 통한 미래 농산업 패러다임을 선도하고 자립적 성장기반 구축을 수행하여 다양한 역량강화 사업을 추진하는 기관으로서 본 협약을 통하여 지역 농촌의 자립적 성장기반 구축을 도모하고 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의 농ㆍ특산물 제품 고급화 및 현장 애로기술 해결 지원 등의 효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양 기관은 정보 교류를 통해 △기업지원 공동사업 발굴 및 추진, △지역 특산품을 활용한 신·시제품 개발을 위한 연구 , △기능성 평가 및 각종 검사 인증 지원 뿐만 아니라 연구원 구축 시설·장비 이용 시에도 감면 혜택을 받음으로서 품질 경쟁력 향상에도 기여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이택관 원장은 본 협약을 계기로 앞으로 "예천군 신활력플러스추진단과의 적극적인 협력과 공조로 미래 농산업 패러다임을 선도하는데 연구원의 역할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김이경 2021-03-22
  • HEMP 산업화 및 관련 규제 개선 연계협력을 위한 MOU 체결
    2021년 02월 26일(금) (재)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재)춘천바이오산업진흥원 - HEMP 산업화 및 관련 규제 개선 연계협력을 위한 MOU 체결 - (재)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이하 ‘연구원’)은 26일 (재)춘천바이오산업진흥원(이하 ‘진흥원’) 대회의실에서 진흥원과 ‘HEMP 산업화 및 관련 규제 개선 연계협력’을 위한 공동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연구원과 진흥원은 HEMP 산업화 및 관련 규제 개선을 위한 △공동 정책연구 및 조사, △공동 연구 및 대응, △양기관의 유기적 협조체계 구축, △공동 R&D 등 상호협력에 나설 계획이다. 연구원이 추진 중인「경북 산업용 HEMP 규제자유특구사업」을 통해 의료목적 CBD 활용 제품의 합법화 추진 및 한국형 HEMP 산업 기반 조성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연구원 이택관 원장은 “세계시장에서 각광받고 있는 HEMP 산업화를 위한 규제개선 등의 공동 연구협력 시스템 구축으로 산업화를 한 걸음 앞당길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경북 산업용 헴프 규제자유특구사업」은 경북 안동을 중심으로 2022년까지 380억원을 투입하고, 한국콜마, 유한건강생활,교촌에프앤비 등 중견기업들이 참여해 산업용 헴프의 스마트팜 재배, CBD활용 의료용 제품 개발, 빅데이터 기반 안전관리시스템 구축을 목적으로 안전성 입증의 실증을 추진하는 사업이다.
    정건흠 2021-02-26
  • 설 맞이 전통시장 소규모 장보기 행사 개최
    2021년 02월 15일(월) 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 설 맞이 전통시장 소규모 장보기 행사 개최 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이하 연구원)이 지난 2월10일 안동 중앙신시장을 방문하여 설 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개최했다. 그간 연구원은 명절맞이 온누리상품권 구매 및 중앙신시장 간 자매결연 체결 등을 통해 전통시장 활성화와 소상공인 지원을 위해 노력해왔으며, 특히 작년부터는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경기 활성화를 위해 장보기 행사를 개최해왔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 확산방지를 위한 팀 단위 소규모 장보기로 진행되었으며, 연구원 임직원들은 온누리상품권을 통해 제수용품 및 선물 등을 구매하여 전통시장 살리기에 동참하였다. 연구원 이택관 원장은“이번 장보기 행사는 침체된 전통시장과 소상공인들에게 작게나마 도움이 되고자 추진되었으며, 코로나19 장기화로 힘든 시기를 겪고 있는 지역민들과 함께 이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연구원은 마스크 착용 및 발열체크 등을 통해 코로나 방역수칙을 준수하여 행사를 진행하였으며, 바이오 전문기관의 역할을 다하고자 비닐봉투 지양 및 개인별 장바구니를 준비하여 환경보호를 실천했다.
    정건흠 2021-02-15
  • 전국 바이오 관련학과 출신 학생 취업률 100% 도전
    2020년 12월 02일(수) BIO GMP 인력양성사업, 전국 바이오 관련 학과 출신 학과 취업률 100% 도전 (재)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이하 연구원)이 'BIO GMP 인력양성 사업'을 통해 전국 바이오 관련학과 출신 학생들의 '취업률 100%'에 도전 중이다. 바이오산업 분야의 혁신적 리더 양성을 위해 지난 2018년부터 산업자원통상부 지원을 받아 추진 중인 'BIO GMP 인력양성 사업'은 전국 바이오 관련 대학 학과과정을 마친 미취업자를 대상으로 한 우수 인재 양성 및 취업교육 프로그램이다. 연구원 내 바이오 GMP 시설을 활용해 ▲GMP 장비가동 교육을 비롯해 ▲GMP Lay-Out ▲GMP Validation ▲QbD ▲4대 기준서 ▲HACCP ▲기기분석 ▲미생물 분석 ▲백신 개발 등의 교육이 진행된다. 연구원에 따르면, 사업 첫해인 2018년 교육생 24명 중 80%가 SK플라즈마, 유바이오로직스 등 전국 유수의 바이오기업에 취업했고, 2019년에는 ㈜대평·㈜웰츄럴 등 도내 바이오기업 등에 20명이 입사했다. 이러한 성과를 내면서 지난해 연구원은 바이오 GMP 인력양성 사업을 추진하는 전국 7개 기관 중 '최고 실적'을 달성한 바 있다. 또한, 올해 상반기에는 코로나 사태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교육생 12명을 모집, 교육 수료생 전원이 취업에 성공하는 쾌거를 달성했다. 연구원은 GMP 교육생 수행일지 제작 및 멘토-멘티제 운영 등을 통한 취업 사후 관리에도 만전을 기한다는 방침이다. 기업지원팀 조현제과장(인력양성 사업 총괄책임자)과 손동우 연구원(실무책임)은 "올 하반기 12명 중 11명이 이미 취업한 상황"이라며 "연구원이 보유한 구축 장비와 전문 인력 등을 적극 활용해 바이오 관련 미취업 학생들의 취업률을 100%로 끌어올릴 계획"이라고 밝혔다.
    정건흠 2020-12-02
  • 지역 학생들의 진로탐색을 위한 교육기부 프로그램 운영
    2020년 11월 02일(월) 지역 학생들의 진로탐색을 위한 교육기부 프로그램 운영 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이하 연구원)이 청도고등학교 학생들의 진로 탐색 제공 및 진로상담을 위한 교육 기부 프로그램을 지난 10월30일 연구원 일원에서 개최했다. 연구원은 지역 학생들에 대한 진로 탐색 및 교육 기부실적을 인정받아 작년 교육부‘교육기부 진로체험기관’에 선정되었으며, 양질의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작년 프로그램 만족도 평가에 만점을 받는 등 지역 내 바이오산업 체험처로 각광받고 있다. 이번 행사는 연구원 견학 및 농식품·백신 연구개발, 식품검사, 식품 공정개발 직원들의 직무에 대한 설명과 함께 대학 학과선택과 관련 산업 전망 등 실질적인 진로 선택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진행되었다. 특히나 최근 코로나19로 인해 각광받고 있는 백신분야에 대한 학생들의 관심이 높았으며, 백신연구에 대한 설명 및 자유로운 질문시간을 통해 큰 호응을 이끌어냈다. 또한 학생들의 참여도와 호기심 유발을 위해 메이커스페이스‘경북바이오랩’에서는 석류 혼합물을 활용한 타블릿(알약) 제조체험을 진행하여 식품 공정분야에 대한 현장경험도 함께 병행했다. 연구원 이택관 원장은“연구원은 앞으로도 지역학생들이 다양한 진로탐색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양질의 진로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더 나아가 미래 바이오산업 우수인재 양성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하겠다”고 밝혔다.
    정건흠 2020-11-02
  • (주)스마젠과 백신개발 및 경북백신산업 활성화를 위한 MOU 체결
    2020년 10월 21일(수) (주)스마젠과 백신개발 및 경북백신산업 활성화를 위한 MOU 체결 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이하 연구원)은 지난 10월19일 경북 안동에서 ㈜스마젠과 백신개발 및 경북백신산업클러스터 활성화를 위한 공동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하였다. 연구원은 현재 국제백신연구소와 함께 ㈜스마젠의 고유기술인 수포성 구내염바이러스(VSV, Vesicular Stomatitis Virus) 벡터 시스템을 이용하여 야생진드기감염병으로 알려진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SFTS)과 유행성출혈열(HFRS) 2가 혼합백신 개발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이와 함께 ㈜스마젠의 VSV 벡터 플랫폼 기술을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포괄적인 의미의 MOU를 체결하고 다양한 감염성 질환에 대비한 백신 연구 개발과 상업화로 백신 주권 확보 및 경북백신산업클러스터 활성화에 전력을 다하기로 했다. 이번 MOU 체결을 계기로 연구원은 그동안 쌓아온 경험과 인프라를 활용하여, 스마젠이 개발하고 있는 코로나 백신 생산을 위한 공정개선(PD) 연구에도 지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연구원 이택관 원장은“연구원은 앞으로 백신 기반구축과 함께 연구개발, 대외 네트워크 구축에도 만전을 기하여 경북도 신성장산업인 백신산업의 발전은 물론이고 글로벌 백신 전문기관으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정건흠 2020-10-21
  • 생강농가 일손 지원에 발벗고 나서
    2020년 10월 19일(월) 생강농가 일손 지원에 발벗고 나서 - 지역농가 일손부족 지원 및 적기영농 도모 - 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이하 연구원)이 지난 10월16일 안동 서후면 생강농가를 방문하여 생강수확 지원에 나섰다. 이번 농가지원은 농촌인력 감소와 고령화로 인한 영농기 농촌 일손부족 완화를 위해 진행되었으며, 특히 올해는 코로나19로 외국인 근로자 확보 등 인력수급 문제가 심화됨에 따라 연구원이 발벗고 나섰다. 안동은 전국적인 생강 주산지로서 수매기간이 이달 23일까지로 한정되어 있어 이번 연구원의 일손 지원이 인력수급에 어려움을 겪는 농가들의 적기영농 도모에 큰 보탬이 되었다. 이 날 연구원 직원들은 수확 활동이 시작되는 오전 7시부터 생강수확에 나섰으며, 작업도구 및 간식 등을 자체적으로 준비하여 농가부담 최소화와 내실있는 지원에 주력했다. 연구원 이택관 원장은 “바이오산업과 농업은 경북도의 대표산업으로서 연구원은 지역 농가 일손지원 뿐만 아니라 지역 농산물의 고부가가치화를 통해 농가소득 향상 및 농업과 바이오산업의 동반성장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연구원은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직원 발열체크 및 마스크 착용, 개별 자차 이동 등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을 준수하여 이날 행사를 진행했다.
    정건흠 2020-10-19
  • 추석맞이 안동 중앙신시장 장보기 행사 개최
    2020년 09월 29일(화) 추석맞이 장보기 행사 개최 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이하 연구원)이 금일(9월29일) 안동 중앙신시장을 찾아 추석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개최했다. 매년 연구원은 온누리상품권 구매행사 참가 등을 통해 전통시장 활성화에 노력해왔으며, 특히 올해는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경기 부양 및 소상공인 지원을 위해 장보기 행사를 진행했다. 이 날 연구원 임직원들은 안동 중앙신시장을 찾아 김석배 신시장 상인회장의 인사를 시작으로 시장투어와 함께 개인별 추석 제수품 및 선물을 구매하였으며, 모바일 온누리상품권을 통한 제로페이 활성화에도 적극 동참하였다. 연구원 이택관 원장은“안동 중앙신시장은 고품질의 상품을 저렴하게 제공하는지역 내 최대 재래시장이자 연구원 자매결연 시장으로서 이번 행사가 코로나19로 침체된 전통시장 활성화와 지역민들의 전통시장 애용에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연구원은 지난 8월에 중앙신시장 상인회와 자매결연을 체결하였으며, 중앙신시장 물품 적극 구매와 소속 소상공인 교육기부를 지원한다.
    정건흠 2020-09-29
  • [칼럼] 대마산업과 안동
    2020년 09월 29일(화) [칼럼] 대마산업과 안동 - 조선시대 진상품 '안동포', 지금도 최고급 한복감 - - 안동, '경북 산업용 헴프(대마)규제 자유특구' 지정 - - 식·의약품 '신한류' 바이오산업 육성 첨병 주목 - ‘물레나 바퀴는/ 실실이 시르렁/ 어제도 오늘도 흥겨이 돌아도/ 사람의 한 생(生)은 시름에 돈다오/ ...’ 김소월의 스승으로 한국 자유시의 지평을 열었던 김억 시인의 ‘물레’는 이렇게 우리 전래 율조인 민요시의 가락으로 시작한다. 물레의 실처럼 얽혀 있는 삶의 인연을 풀어나가려는 옛 여성들의 구슬픈 정한을 담고 있다. 물레에 빗대어 풀리지 않는 삶의 시름과 한(恨)을 노래하고 있는 것이다. 김억의 시 ‘물레’의 정서는 뜻밖에도 1980년대 가요 ‘물레야’로 거듭났다. ‘한밤이 지났느냐 돌아라 물레야, 홀로 타는 등불마저 쓸쓸한 밤을...’. 시에서나 노랫말에서나 물레에는 여인의 정서가 스며 있다. 인생살이가 물레처럼 돌아가고 실마리도 풀리면 좋으려만 시름겹기만 하다. 그래서 체념조의 넋두리를 늘어놓거나 흥조의 가락으로 위안을 얻고자 한 것이다. 여기에 오랜 내우외환 속에서도 웃음을 잃지 않았던 민중의 생명력과 한의 미학을 읽을 수 있다. 그것은 베틀노래의 계승이기도 하다. 물레질과 베틀질은 삼(麻)삼기와 더불어 길쌈으로 통칭한다. 길쌈은 부녀자들이 베·모시·명주·무명의 직물을 짜는 모든 과정을 일컫는 말이다. 길쌈은 삼한시대 이전부터 있었던 것으로 추정될 만큼 오랜 유래를 지닌다. 하지만 길쌈은 예사로운 일이 아니었다. 조선시대 진상품 ‘안동포’, 지금도 최고급 한복감 옛 여인네들은 길쌈이라는 지루하고도 힘겨운 과정을 서정적·서사적 노래로 승화시키며 삶의 고통과 설움을 이겨내려 했다. 길쌈 가운데 삼(대마·Hemp)을 삼는 작업은 매우 고되고 지루한 일이어서 협력을 해야 했는데, 때로는 편을 갈라서 내기를 걸기도 했다. 이를 두레삼이라고 하는데, 삼국사기에도 기록이 보인다. 삼베는 대마 껍질의 안쪽에 있는 인피섬유에서 뽑은 실로 짠 직물이다. 삼베는 수분을 빨리 흡수하고 배출하며 자외선 차단능력을 갖추고 있다. 곰팡이균을 억제하는 항균성과 항독성이 있어 우리 민족이 애용하던 재료 중의 하나였다. 사질양토의 충적평야가 발달한 안동은 대마 재배의 최적지이다. ‘삼밭에 쑥대’라는 말이 있듯이 곧고 높게 자라는 대마는 줄기가 부드러워서 강하지 않는 바람과 고온건조한 기후가 필요하다. 외유내강의 습성이다. 예로부터 재질이 부드럽고 탄력성이 높은 안동포가 생산된 물리적 배경이다. 여기에 안동지역 여인네들의 섬세한 손길을 더하며 조선시대에는 진상품으로 꼽혔다. 지금도 여름철 최고급 한복감으로 손꼽힌다. 특히 수의감으로는 더없는 상품으로 친다. 봉정사 들어가는 길목인 안동 북후면 저전리나 임하면 금소리는 안동포의 고장으로 이름이 높았다. 금소리에 있는 안동포 전시관은 수백번의 손길로 탄생한 ‘안동포 천년의 혼’을 담고 있음을 자부한다. 안동, ‘경북 산업용 헴프(대마)규제 자유특구’ 지정 안동 풍산읍에 있는 경북 바이오산업 연구원(원장 이택관)은 산업구조 고도화를 위한 식·의약품 중심의 바이오산업 육성으로 경북의 창조경제를 선도해 나가기 위해 역량을 모으고 있다. 대마는 염증성 질환과 치매 등에 치료 효과를 지닌 유효 물질도 함유하고 있다. 그래서 이를 활용한 식품과 의약품·화장품 개발을 시도하고 있고, 의료 목적으로 대마를 합법화한 나라도 많다. 하지만 우리나라는 대마의 환각과 중독 성분 때문에 법적으로 산업화의 길이 원천적으로 막혀 있었다. 이 가운데 최근 경북 안동이 ‘경북 산업용 헴프(대마)규제자유특구’로 지정이 되고, 그 연구와 실증 기능을 경북 바이오산업 연구원이 주도하게 된 것이다. 국제 의료용 대마시장 진출을 위한 돛을 단 셈이다. 안동포를 만들어낸 천년의 노하우가 대마산업의 다양한 한류로 거듭나기를 기원한다. -출 처 : 아시아투데이 조향래 칼럼 -
    정건흠 2020-09-29
  • HEMP 산업화 지원을 위한 경북대 산학협력단 간 MOU 체결
    2020년 09월 16일(수) 연구원↔경북대학교 산학협력단, HEMP 산업화 지원을 위한 MOU 체결 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이하 ‘연구원’)은 16일 경북대학교 글로벌플라자에서 경북대학교 산학협력단과 ‘HEMP 산업화 공동연구 및 인적·물적 교류’를 위한 공동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연구원과 경북대학교 산학협력단은 Hemp 산업화를 위한 △인적 지원, △공동연구개발, △국가 정책과제 공동개발, △기술·정보 교류 등의 상호협력에 나설 계획이다. 연구원이 추진 중인「경북 산업용 HEMP 규제자유특구사업」 참여기업체들의 지역 우수인재 확보와 기술역량 강화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연구원 이택관 원장은 “세계시장에서 각광받고 있는 HEMP 산업화를 위한 협력 시스템 구축으로 농업·바이오 간 동반성장 플랫폼을 만들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경북 산업용 HEMP 규제자유특구사업」은 2022년까지 450억원을 투입하여 한국콜마, 유한건강생활, 교촌에프앤비 등 중견기업들과 산업용 헴프의 스마트팜 재배, CBD활용 의료용 제품 개발, 빅데이터 기반 안전관리시스템 구축을 목적으로 안전성 입증의 실증을 추진하는 사업이다.
    정건흠 2020-09-16
  • [기고문]대마(Hemp)산업, 인식의 전환이 필요하다
    2020년 09월 08일(화) 대마(Hemp)산업, 인식의 전환이 필요하다 대마는 기원전 1세기부터 낙동강 유역에서 재배되어 당뇨, 신경통, 무좀 치료를 위한 한약재와 안동포의 원료 등 우리 민족의 삶과 밀접한 관계를 맺어왔다. 대마는 현재 마약류로 분류되어 활용이 금지되어 있으나, 최근 대마의 주요성분인 THC(유해물질)와 CBD(유효물질) 중 CBD 성분의 염증성 질환, 알츠하이머, 파킨슨병 등에 대한 치료 효과 보고와 함께 2018년 세계보건기구에서 CBD 안전성을 공표함으로써 새롭게 관심을 받고 있다. 아울러 유엔마약범죄사무소는『1961년의 마약에 관한 단일협약』에서 대마 성분 중 CBD는 환각성 및 중독성 등이 전무하여 마약류에서 완전히 삭제하는 방안 등 조약개정을 추진하고 있다. 대마산업에 대한 세계적 추세를 살펴보면 미국은 지난 2018년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산업용 대마를 전면적으로 허용하고, 마약 관련법 규제에서 대마를 제외하는 『농업법』에 서명하였으며, 캐나다는 2004년부터 대마에서 추출한 의료용 CBD 사용 및 2019년 CBD 함유 식품의 합법화를 완료하였다. 이 외에도 유럽, 중국, 이스라엘 등 다양한 국가에서 의료용 대마에 대한 합법화를 진행하여 현재 의료 목적으로 대마를 합법화한 국가는 56개국에 이른다. 하지만 우리나라는 1976년 대마관리법 제정 후 대마에 함유되어 있는 환각 성분 때문에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로 대마초와 그 수지 및 대마를 원료로 하여 제조된 모든 제품을 금지하고 있어 대마 규제에 대한 개선방안이 필요한 실정이다. 일례로 국내는 대마의 정의에서 THC 함량 비율에 대한 기준 없이 CBD와 THC에 동일한 규제를 적용하여 대마 산업을 원천적으로 봉쇄하고 있다. 최근 개정된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라 뇌전증 치료를 위해 대마 성분 의약품인 에피디올렉스(CBD성분)의 수입이 가능해 졌으나, 기존 학술연구나 공무상 대마를 취급할 수 있다는 조항에 ‘의료목적’을 추가한 것으로 대마산업 발전을 위한 법개정은 아니다. 그간 많은 국내 기업들이 CBD를 활용한 식품, 의약품, 화장품 시장으로의 진출을 시도하였지만, 앞에서 언급된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에 막혀 산업기반이 전무한 상황이다. 이러한 분위기 속에 2020년 7월 경북 안동이 『경북 산업용 헴프규제자유특구』로 지정되고 본 연구원이 총괄기관의 중책을 맡게 됨에 따라 대마산업의 연구·실증이 가능하게 되었다. 아직 국내 대마산업 전문인력 부재와 전무한 산업기반 등 넘어야할 과제들이 많지만, 대마특구사업의 성공적 연착륙을 통해 2024년 54조원에 이를 것으로 예상되는 세계 의료용 대마시장에 도전할 기반이 마련된 것이다. 더불어 대마 재배와 연구뿐만 아니라 블록체인 기반 이력관리 및 품질관리 시스템 실증을 통해 국민안전과 우려불식을 위한 인프라 구축에도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내년부터 본격적으로 추진되는『경북 산업용 헴프규제자유특구사업』이 대마산업의 국내 합법화를 위한 계기가 되고, 이를 통해 경북의 농업과 바이오산업이 동반성장할 수 있는 새로운 이정표가 되기를 기대해 본다. - (재)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장 이택관 -
    정건흠 2020-09-08
  • 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 중소벤처기업부 경북지역특화산업(비R&D) 지원사업 선정
    2020년 07월 07일(화) 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 중소벤처기업부 경북지역특화산업(비R&D) 지원사업 선정 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이하 연구원)이 중소벤처기업부 2020년 지역특화산업육성(비R&D) 기업지원사업에 선정돼 지역 바이오기업 매출 및 고용증대에 나선다. 본 사업은 경북 바이오뷰티 산업 대외경쟁력 강화와 기업 자립성장을 목표로 총4억원 사업비(전액 국비)를 통해 도내 바이오뷰티 기업의 시제품개발, 산업재산권 출원등록, 제품인증, 시장개척, 전시박람회 참가 등을 지원한다. 수혜기업 선정은 희망기업이 제출한 사업계획서를 바탕으로 선정위원회에서 각 단위 사업별로 평가 후 최종 기업을 선정하며, 창업기업과 성장기업별로 세분화하여 아이디어가 우수한 제품은 패키지 지원을 통해 성공사례로 만들겠다는 계획이다. 이택관 연구원장은 “연구원은 지역특화산업육성 사업을 통해 경북지역 영세 식품 및 화장품, 바이오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도모하고, 더 나아가 지역 기업의 일자리 창출과 산업 간 연계 성장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본 사업의 자세한 내용과 안내는 7월7일부터 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 홈페이지(www.gib.re.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경북지역 바이오뷰티 관련 기업은 누구나 지원가능하다.
    정건흠 2020-07-07
  • 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 메이커스페이스 Maker Famaily 체험 프로그램 운영
     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이하 연구원) 경북바이오랩(GB Bio Lab) 메이커 스페이스에서 지역 유치원생,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식품·바이오 제품 제조 체험 기회 제공 및 지역 메이커 문화 확산을 위한 메이커 패밀리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메이커 패밀리 체험 프로그램은 경북도내 유치원생 및 초등학생과 학부모들을 대상으로 6월28일부터 7월25일까지 매주 토요일 오전·오후에 무료로 운영되며,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손소독제 제조 체험과 과일 탄산수, 비타민, 젤리 제조 체험교실 등 4개 체험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다.  연구원은 이번 체험프로그램을 통하여 식품·바이오에 생소한 아이들에게 바이오산업에 대한 흥미유발은 물론, 교육과 놀이를 통해 식품 제조과정 및 원리를 알기 쉽게 파악하고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연구원 이택관 원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아이들의 여가활동이 위축된 상황에서 이번 체험 프로그램이 지역 학생들의 상상력과 창의력을 키워주고, 장차 지역 바이오산업 우수인재로 성장하는데 보탬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행사는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한 지침을 준수하여 경북바이오벤처프라자 내 경북바이오랩에서 진행되며, 참가신청 등 더 자세한 내용은 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 홈페이지(www.gib.re.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정건흠 2020-06-16
  • 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 보훈가정 일손돕기 구슬땀
      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이하 연구원)이 지난 29일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경북 북부지역 보훈가정 방문 및 봉사활동을 펼치는‘보훈서포터즈’행사를 개최했다.     연구원은 2014년부터 매년 6월이면 지역의 보훈가정을 방문하여 위문품 전달과 함께 일손돕기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으며, 특히 올해는 코로나19로 심화된 영농기 농촌 인력부족에 보탬이 되고자 콩심기 및 제초작업 등 영농활동에 매진했다.     이 날 연구원 임직원들은 경북북부보훈지청의 보훈교육 이수 후 안동, 예천, 의성 등 경북북부권 보훈가정 4곳을 방문하여 생필품 전달 및 일손돕기 봉사활동을 진행하였으며, 이들 보훈가족들은 자신들을 잊지않고 찾아온 직원들에게 고마움을 표시했다.     연구원 이택관 원장은“경북도는 대한민국에서 독립유공자를 가장 많이 배출한 지역이기에 경상북도 출연기관인 연구원은 국가를 위해 헌신한 유공자들께 감사함을 표시하고 나눔과 봉사를 통해 사회적 가치 실천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정건흠 2020-06-01
  • 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 경북도내 중소기업 할랄시장 개척 지원
    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이하 연구원)이 코로나19로 위축된 경북도내 중소기업의 수출성과 확대 및 역량강화를 위한 ‘2020 바이오산업 중소기업 할랄시장개척 지원사업’을 진행한다.   이슬람교도인 무슬림이 먹고 쓸수 있는 모든 것을 의미하는 ‘할랄인증’은 동남아와 중동 등 이슬람권과 거래를 하기 위한 필수조건이며, 현재 전 세계 인구 23%, 약18억명이 이슬람 신자로 알려져있다.   이에 연구원에서는 새로운 소비시장으로 떠오르고 있는 할랄시장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자 2017년부터 도내 바이오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관련 사업을 진행해오고 있으며, 2019년에는 전년대비 지원기업들의 수출액 6%, 고용창출 5.1% 증가 등의 성과를 이끌어냈다.   올해는 경산, 포항, 문경 등 도내 바이오기업 총 16개사가 화장품 및 오미자 가공식품, 김치 등 기업 대표제품의 할랄인증 및 사전컨설팅을 위해 참여한다.   연구원 이택관 원장은 “전 세계 인구 4명 중 1명이 무슬림교도일 정도로 할랄시장은 매력적인 시장으로서, 특히 올해는 코로나19로 인해 지역경제와 기업들의 고통이 심화된만큼 도내 바이오기업들의 수출역량 강화를 위해 사업수행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정건흠 2020-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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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팀 경영지원팀    담당자 박우승 연구원 054-850-6904 / krs0205@gib.re.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