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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 학생들의 진로탐색을 위한 교육기부 프로그램 운영
    2020년 11월 02일(월) 지역 학생들의 진로탐색을 위한 교육기부 프로그램 운영 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이하 연구원)이 청도고등학교 학생들의 진로 탐색 제공 및 진로상담을 위한 교육 기부 프로그램을 지난 10월30일 연구원 일원에서 개최했다. 연구원은 지역 학생들에 대한 진로 탐색 및 교육 기부실적을 인정받아 작년 교육부‘교육기부 진로체험기관’에 선정되었으며, 양질의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작년 프로그램 만족도 평가에 만점을 받는 등 지역 내 바이오산업 체험처로 각광받고 있다. 이번 행사는 연구원 견학 및 농식품·백신 연구개발, 식품검사, 식품 공정개발 직원들의 직무에 대한 설명과 함께 대학 학과선택과 관련 산업 전망 등 실질적인 진로 선택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진행되었다. 특히나 최근 코로나19로 인해 각광받고 있는 백신분야에 대한 학생들의 관심이 높았으며, 백신연구에 대한 설명 및 자유로운 질문시간을 통해 큰 호응을 이끌어냈다. 또한 학생들의 참여도와 호기심 유발을 위해 메이커스페이스‘경북바이오랩’에서는 석류 혼합물을 활용한 타블릿(알약) 제조체험을 진행하여 식품 공정분야에 대한 현장경험도 함께 병행했다. 연구원 이택관 원장은“연구원은 앞으로도 지역학생들이 다양한 진로탐색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양질의 진로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더 나아가 미래 바이오산업 우수인재 양성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하겠다”고 밝혔다.
    정건흠 2020-11-02
  • (주)스마젠과 백신개발 및 경북백신산업 활성화를 위한 MOU 체결
    2020년 10월 21일(수) (주)스마젠과 백신개발 및 경북백신산업 활성화를 위한 MOU 체결 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이하 연구원)은 지난 10월19일 경북 안동에서 ㈜스마젠과 백신개발 및 경북백신산업클러스터 활성화를 위한 공동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하였다. 연구원은 현재 국제백신연구소와 함께 ㈜스마젠의 고유기술인 수포성 구내염바이러스(VSV, Vesicular Stomatitis Virus) 벡터 시스템을 이용하여 야생진드기감염병으로 알려진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SFTS)과 유행성출혈열(HFRS) 2가 혼합백신 개발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이와 함께 ㈜스마젠의 VSV 벡터 플랫폼 기술을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포괄적인 의미의 MOU를 체결하고 다양한 감염성 질환에 대비한 백신 연구 개발과 상업화로 백신 주권 확보 및 경북백신산업클러스터 활성화에 전력을 다하기로 했다. 이번 MOU 체결을 계기로 연구원은 그동안 쌓아온 경험과 인프라를 활용하여, 스마젠이 개발하고 있는 코로나 백신 생산을 위한 공정개선(PD) 연구에도 지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연구원 이택관 원장은“연구원은 앞으로 백신 기반구축과 함께 연구개발, 대외 네트워크 구축에도 만전을 기하여 경북도 신성장산업인 백신산업의 발전은 물론이고 글로벌 백신 전문기관으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정건흠 2020-10-21
  • 생강농가 일손 지원에 발벗고 나서
    2020년 10월 19일(월) 생강농가 일손 지원에 발벗고 나서 - 지역농가 일손부족 지원 및 적기영농 도모 - 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이하 연구원)이 지난 10월16일 안동 서후면 생강농가를 방문하여 생강수확 지원에 나섰다. 이번 농가지원은 농촌인력 감소와 고령화로 인한 영농기 농촌 일손부족 완화를 위해 진행되었으며, 특히 올해는 코로나19로 외국인 근로자 확보 등 인력수급 문제가 심화됨에 따라 연구원이 발벗고 나섰다. 안동은 전국적인 생강 주산지로서 수매기간이 이달 23일까지로 한정되어 있어 이번 연구원의 일손 지원이 인력수급에 어려움을 겪는 농가들의 적기영농 도모에 큰 보탬이 되었다. 이 날 연구원 직원들은 수확 활동이 시작되는 오전 7시부터 생강수확에 나섰으며, 작업도구 및 간식 등을 자체적으로 준비하여 농가부담 최소화와 내실있는 지원에 주력했다. 연구원 이택관 원장은 “바이오산업과 농업은 경북도의 대표산업으로서 연구원은 지역 농가 일손지원 뿐만 아니라 지역 농산물의 고부가가치화를 통해 농가소득 향상 및 농업과 바이오산업의 동반성장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연구원은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직원 발열체크 및 마스크 착용, 개별 자차 이동 등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을 준수하여 이날 행사를 진행했다.
    정건흠 2020-10-19
  • 추석맞이 안동 중앙신시장 장보기 행사 개최
    2020년 09월 29일(화) 추석맞이 장보기 행사 개최 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이하 연구원)이 금일(9월29일) 안동 중앙신시장을 찾아 추석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개최했다. 매년 연구원은 온누리상품권 구매행사 참가 등을 통해 전통시장 활성화에 노력해왔으며, 특히 올해는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경기 부양 및 소상공인 지원을 위해 장보기 행사를 진행했다. 이 날 연구원 임직원들은 안동 중앙신시장을 찾아 김석배 신시장 상인회장의 인사를 시작으로 시장투어와 함께 개인별 추석 제수품 및 선물을 구매하였으며, 모바일 온누리상품권을 통한 제로페이 활성화에도 적극 동참하였다. 연구원 이택관 원장은“안동 중앙신시장은 고품질의 상품을 저렴하게 제공하는지역 내 최대 재래시장이자 연구원 자매결연 시장으로서 이번 행사가 코로나19로 침체된 전통시장 활성화와 지역민들의 전통시장 애용에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연구원은 지난 8월에 중앙신시장 상인회와 자매결연을 체결하였으며, 중앙신시장 물품 적극 구매와 소속 소상공인 교육기부를 지원한다.
    정건흠 2020-09-29
  • [칼럼] 대마산업과 안동
    2020년 09월 29일(화) [칼럼] 대마산업과 안동 - 조선시대 진상품 '안동포', 지금도 최고급 한복감 - - 안동, '경북 산업용 헴프(대마)규제 자유특구' 지정 - - 식·의약품 '신한류' 바이오산업 육성 첨병 주목 - ‘물레나 바퀴는/ 실실이 시르렁/ 어제도 오늘도 흥겨이 돌아도/ 사람의 한 생(生)은 시름에 돈다오/ ...’ 김소월의 스승으로 한국 자유시의 지평을 열었던 김억 시인의 ‘물레’는 이렇게 우리 전래 율조인 민요시의 가락으로 시작한다. 물레의 실처럼 얽혀 있는 삶의 인연을 풀어나가려는 옛 여성들의 구슬픈 정한을 담고 있다. 물레에 빗대어 풀리지 않는 삶의 시름과 한(恨)을 노래하고 있는 것이다. 김억의 시 ‘물레’의 정서는 뜻밖에도 1980년대 가요 ‘물레야’로 거듭났다. ‘한밤이 지났느냐 돌아라 물레야, 홀로 타는 등불마저 쓸쓸한 밤을...’. 시에서나 노랫말에서나 물레에는 여인의 정서가 스며 있다. 인생살이가 물레처럼 돌아가고 실마리도 풀리면 좋으려만 시름겹기만 하다. 그래서 체념조의 넋두리를 늘어놓거나 흥조의 가락으로 위안을 얻고자 한 것이다. 여기에 오랜 내우외환 속에서도 웃음을 잃지 않았던 민중의 생명력과 한의 미학을 읽을 수 있다. 그것은 베틀노래의 계승이기도 하다. 물레질과 베틀질은 삼(麻)삼기와 더불어 길쌈으로 통칭한다. 길쌈은 부녀자들이 베·모시·명주·무명의 직물을 짜는 모든 과정을 일컫는 말이다. 길쌈은 삼한시대 이전부터 있었던 것으로 추정될 만큼 오랜 유래를 지닌다. 하지만 길쌈은 예사로운 일이 아니었다. 조선시대 진상품 ‘안동포’, 지금도 최고급 한복감 옛 여인네들은 길쌈이라는 지루하고도 힘겨운 과정을 서정적·서사적 노래로 승화시키며 삶의 고통과 설움을 이겨내려 했다. 길쌈 가운데 삼(대마·Hemp)을 삼는 작업은 매우 고되고 지루한 일이어서 협력을 해야 했는데, 때로는 편을 갈라서 내기를 걸기도 했다. 이를 두레삼이라고 하는데, 삼국사기에도 기록이 보인다. 삼베는 대마 껍질의 안쪽에 있는 인피섬유에서 뽑은 실로 짠 직물이다. 삼베는 수분을 빨리 흡수하고 배출하며 자외선 차단능력을 갖추고 있다. 곰팡이균을 억제하는 항균성과 항독성이 있어 우리 민족이 애용하던 재료 중의 하나였다. 사질양토의 충적평야가 발달한 안동은 대마 재배의 최적지이다. ‘삼밭에 쑥대’라는 말이 있듯이 곧고 높게 자라는 대마는 줄기가 부드러워서 강하지 않는 바람과 고온건조한 기후가 필요하다. 외유내강의 습성이다. 예로부터 재질이 부드럽고 탄력성이 높은 안동포가 생산된 물리적 배경이다. 여기에 안동지역 여인네들의 섬세한 손길을 더하며 조선시대에는 진상품으로 꼽혔다. 지금도 여름철 최고급 한복감으로 손꼽힌다. 특히 수의감으로는 더없는 상품으로 친다. 봉정사 들어가는 길목인 안동 북후면 저전리나 임하면 금소리는 안동포의 고장으로 이름이 높았다. 금소리에 있는 안동포 전시관은 수백번의 손길로 탄생한 ‘안동포 천년의 혼’을 담고 있음을 자부한다. 안동, ‘경북 산업용 헴프(대마)규제 자유특구’ 지정 안동 풍산읍에 있는 경북 바이오산업 연구원(원장 이택관)은 산업구조 고도화를 위한 식·의약품 중심의 바이오산업 육성으로 경북의 창조경제를 선도해 나가기 위해 역량을 모으고 있다. 대마는 염증성 질환과 치매 등에 치료 효과를 지닌 유효 물질도 함유하고 있다. 그래서 이를 활용한 식품과 의약품·화장품 개발을 시도하고 있고, 의료 목적으로 대마를 합법화한 나라도 많다. 하지만 우리나라는 대마의 환각과 중독 성분 때문에 법적으로 산업화의 길이 원천적으로 막혀 있었다. 이 가운데 최근 경북 안동이 ‘경북 산업용 헴프(대마)규제자유특구’로 지정이 되고, 그 연구와 실증 기능을 경북 바이오산업 연구원이 주도하게 된 것이다. 국제 의료용 대마시장 진출을 위한 돛을 단 셈이다. 안동포를 만들어낸 천년의 노하우가 대마산업의 다양한 한류로 거듭나기를 기원한다. -출 처 : 아시아투데이 조향래 칼럼 -
    정건흠 2020-09-29
  • HEMP 산업화 지원을 위한 경북대 산학협력단 간 MOU 체결
    2020년 09월 16일(수) 연구원↔경북대학교 산학협력단, HEMP 산업화 지원을 위한 MOU 체결 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이하 ‘연구원’)은 16일 경북대학교 글로벌플라자에서 경북대학교 산학협력단과 ‘HEMP 산업화 공동연구 및 인적·물적 교류’를 위한 공동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연구원과 경북대학교 산학협력단은 Hemp 산업화를 위한 △인적 지원, △공동연구개발, △국가 정책과제 공동개발, △기술·정보 교류 등의 상호협력에 나설 계획이다. 연구원이 추진 중인「경북 산업용 HEMP 규제자유특구사업」 참여기업체들의 지역 우수인재 확보와 기술역량 강화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연구원 이택관 원장은 “세계시장에서 각광받고 있는 HEMP 산업화를 위한 협력 시스템 구축으로 농업·바이오 간 동반성장 플랫폼을 만들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경북 산업용 HEMP 규제자유특구사업」은 2022년까지 450억원을 투입하여 한국콜마, 유한건강생활, 교촌에프앤비 등 중견기업들과 산업용 헴프의 스마트팜 재배, CBD활용 의료용 제품 개발, 빅데이터 기반 안전관리시스템 구축을 목적으로 안전성 입증의 실증을 추진하는 사업이다.
    정건흠 2020-09-16
  • [기고문]대마(Hemp)산업, 인식의 전환이 필요하다
    2020년 09월 08일(화) 대마(Hemp)산업, 인식의 전환이 필요하다 대마는 기원전 1세기부터 낙동강 유역에서 재배되어 당뇨, 신경통, 무좀 치료를 위한 한약재와 안동포의 원료 등 우리 민족의 삶과 밀접한 관계를 맺어왔다. 대마는 현재 마약류로 분류되어 활용이 금지되어 있으나, 최근 대마의 주요성분인 THC(유해물질)와 CBD(유효물질) 중 CBD 성분의 염증성 질환, 알츠하이머, 파킨슨병 등에 대한 치료 효과 보고와 함께 2018년 세계보건기구에서 CBD 안전성을 공표함으로써 새롭게 관심을 받고 있다. 아울러 유엔마약범죄사무소는『1961년의 마약에 관한 단일협약』에서 대마 성분 중 CBD는 환각성 및 중독성 등이 전무하여 마약류에서 완전히 삭제하는 방안 등 조약개정을 추진하고 있다. 대마산업에 대한 세계적 추세를 살펴보면 미국은 지난 2018년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산업용 대마를 전면적으로 허용하고, 마약 관련법 규제에서 대마를 제외하는 『농업법』에 서명하였으며, 캐나다는 2004년부터 대마에서 추출한 의료용 CBD 사용 및 2019년 CBD 함유 식품의 합법화를 완료하였다. 이 외에도 유럽, 중국, 이스라엘 등 다양한 국가에서 의료용 대마에 대한 합법화를 진행하여 현재 의료 목적으로 대마를 합법화한 국가는 56개국에 이른다. 하지만 우리나라는 1976년 대마관리법 제정 후 대마에 함유되어 있는 환각 성분 때문에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로 대마초와 그 수지 및 대마를 원료로 하여 제조된 모든 제품을 금지하고 있어 대마 규제에 대한 개선방안이 필요한 실정이다. 일례로 국내는 대마의 정의에서 THC 함량 비율에 대한 기준 없이 CBD와 THC에 동일한 규제를 적용하여 대마 산업을 원천적으로 봉쇄하고 있다. 최근 개정된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라 뇌전증 치료를 위해 대마 성분 의약품인 에피디올렉스(CBD성분)의 수입이 가능해 졌으나, 기존 학술연구나 공무상 대마를 취급할 수 있다는 조항에 ‘의료목적’을 추가한 것으로 대마산업 발전을 위한 법개정은 아니다. 그간 많은 국내 기업들이 CBD를 활용한 식품, 의약품, 화장품 시장으로의 진출을 시도하였지만, 앞에서 언급된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에 막혀 산업기반이 전무한 상황이다. 이러한 분위기 속에 2020년 7월 경북 안동이 『경북 산업용 헴프규제자유특구』로 지정되고 본 연구원이 총괄기관의 중책을 맡게 됨에 따라 대마산업의 연구·실증이 가능하게 되었다. 아직 국내 대마산업 전문인력 부재와 전무한 산업기반 등 넘어야할 과제들이 많지만, 대마특구사업의 성공적 연착륙을 통해 2024년 54조원에 이를 것으로 예상되는 세계 의료용 대마시장에 도전할 기반이 마련된 것이다. 더불어 대마 재배와 연구뿐만 아니라 블록체인 기반 이력관리 및 품질관리 시스템 실증을 통해 국민안전과 우려불식을 위한 인프라 구축에도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내년부터 본격적으로 추진되는『경북 산업용 헴프규제자유특구사업』이 대마산업의 국내 합법화를 위한 계기가 되고, 이를 통해 경북의 농업과 바이오산업이 동반성장할 수 있는 새로운 이정표가 되기를 기대해 본다. - (재)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장 이택관 -
    정건흠 2020-09-08
  • 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 중소벤처기업부 경북지역특화산업(비R&D) 지원사업 선정
    2020년 07월 07일(화) 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 중소벤처기업부 경북지역특화산업(비R&D) 지원사업 선정 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이하 연구원)이 중소벤처기업부 2020년 지역특화산업육성(비R&D) 기업지원사업에 선정돼 지역 바이오기업 매출 및 고용증대에 나선다. 본 사업은 경북 바이오뷰티 산업 대외경쟁력 강화와 기업 자립성장을 목표로 총4억원 사업비(전액 국비)를 통해 도내 바이오뷰티 기업의 시제품개발, 산업재산권 출원등록, 제품인증, 시장개척, 전시박람회 참가 등을 지원한다. 수혜기업 선정은 희망기업이 제출한 사업계획서를 바탕으로 선정위원회에서 각 단위 사업별로 평가 후 최종 기업을 선정하며, 창업기업과 성장기업별로 세분화하여 아이디어가 우수한 제품은 패키지 지원을 통해 성공사례로 만들겠다는 계획이다. 이택관 연구원장은 “연구원은 지역특화산업육성 사업을 통해 경북지역 영세 식품 및 화장품, 바이오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도모하고, 더 나아가 지역 기업의 일자리 창출과 산업 간 연계 성장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본 사업의 자세한 내용과 안내는 7월7일부터 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 홈페이지(www.gib.re.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경북지역 바이오뷰티 관련 기업은 누구나 지원가능하다.
    정건흠 2020-07-07
  • 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 메이커스페이스 Maker Famaily 체험 프로그램 운영
     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이하 연구원) 경북바이오랩(GB Bio Lab) 메이커 스페이스에서 지역 유치원생,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식품·바이오 제품 제조 체험 기회 제공 및 지역 메이커 문화 확산을 위한 메이커 패밀리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메이커 패밀리 체험 프로그램은 경북도내 유치원생 및 초등학생과 학부모들을 대상으로 6월28일부터 7월25일까지 매주 토요일 오전·오후에 무료로 운영되며,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손소독제 제조 체험과 과일 탄산수, 비타민, 젤리 제조 체험교실 등 4개 체험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다.  연구원은 이번 체험프로그램을 통하여 식품·바이오에 생소한 아이들에게 바이오산업에 대한 흥미유발은 물론, 교육과 놀이를 통해 식품 제조과정 및 원리를 알기 쉽게 파악하고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연구원 이택관 원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아이들의 여가활동이 위축된 상황에서 이번 체험 프로그램이 지역 학생들의 상상력과 창의력을 키워주고, 장차 지역 바이오산업 우수인재로 성장하는데 보탬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행사는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한 지침을 준수하여 경북바이오벤처프라자 내 경북바이오랩에서 진행되며, 참가신청 등 더 자세한 내용은 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 홈페이지(www.gib.re.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정건흠 2020-06-16
  • 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 보훈가정 일손돕기 구슬땀
      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이하 연구원)이 지난 29일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경북 북부지역 보훈가정 방문 및 봉사활동을 펼치는‘보훈서포터즈’행사를 개최했다.     연구원은 2014년부터 매년 6월이면 지역의 보훈가정을 방문하여 위문품 전달과 함께 일손돕기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으며, 특히 올해는 코로나19로 심화된 영농기 농촌 인력부족에 보탬이 되고자 콩심기 및 제초작업 등 영농활동에 매진했다.     이 날 연구원 임직원들은 경북북부보훈지청의 보훈교육 이수 후 안동, 예천, 의성 등 경북북부권 보훈가정 4곳을 방문하여 생필품 전달 및 일손돕기 봉사활동을 진행하였으며, 이들 보훈가족들은 자신들을 잊지않고 찾아온 직원들에게 고마움을 표시했다.     연구원 이택관 원장은“경북도는 대한민국에서 독립유공자를 가장 많이 배출한 지역이기에 경상북도 출연기관인 연구원은 국가를 위해 헌신한 유공자들께 감사함을 표시하고 나눔과 봉사를 통해 사회적 가치 실천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정건흠 2020-06-01
  • 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 경북도내 중소기업 할랄시장 개척 지원
    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이하 연구원)이 코로나19로 위축된 경북도내 중소기업의 수출성과 확대 및 역량강화를 위한 ‘2020 바이오산업 중소기업 할랄시장개척 지원사업’을 진행한다.   이슬람교도인 무슬림이 먹고 쓸수 있는 모든 것을 의미하는 ‘할랄인증’은 동남아와 중동 등 이슬람권과 거래를 하기 위한 필수조건이며, 현재 전 세계 인구 23%, 약18억명이 이슬람 신자로 알려져있다.   이에 연구원에서는 새로운 소비시장으로 떠오르고 있는 할랄시장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자 2017년부터 도내 바이오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관련 사업을 진행해오고 있으며, 2019년에는 전년대비 지원기업들의 수출액 6%, 고용창출 5.1% 증가 등의 성과를 이끌어냈다.   올해는 경산, 포항, 문경 등 도내 바이오기업 총 16개사가 화장품 및 오미자 가공식품, 김치 등 기업 대표제품의 할랄인증 및 사전컨설팅을 위해 참여한다.   연구원 이택관 원장은 “전 세계 인구 4명 중 1명이 무슬림교도일 정도로 할랄시장은 매력적인 시장으로서, 특히 올해는 코로나19로 인해 지역경제와 기업들의 고통이 심화된만큼 도내 바이오기업들의 수출역량 강화를 위해 사업수행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정건흠 2020-05-27
  • 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 농축산물 안전유통소비기술개발사업 선정
      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이하 연구원)이 농림축산식품부 및 농림식품기술기획평가원‘농축산물 안전유통소비기술개발사업’주관기관으로 선정돼 본격 사업추진에 나선다.     국내 및 외국산 아로니아 생과의 품질 특성 분석 및 아로니아 가공품의 원산지 식별 지표 기술 개발을 목적으로 진행되는 이번 사업(총사업비 240백만원)은 안동대와 ㈜씨티케이가 협동연구기관과 참여기업으로 각각 참여한다.     각 기관들은 유기적인 협력을 바탕으로 연구 및 기술 개발을 추진할 예정이며, 특히 연구원은 주관 연구기관으로서 아로니아의 형태적, 관능적 품질 비교와 함께 기능성 효능평가 분석, 식품영양학적 품질 비교를 진행하게 된다.     아울러 연구원은 아로니아 원산지 판별법 기술 개발이 성공적으로 완료되면 국내산 아로니아에 대한 보호 체계가 강화됨은 물론, 생산자들의 경제적 이윤 추구와 품질 평가 및 안전성 확보에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연구원 이택관 원장은“이번 사업을 통해 국산 아로니아의 품질 비교, 원산지 식별 지표를 성공적으로 개발하여 지역경제 활성화와 함께 아로니아 생산농민들의 소득향상 및 지역 기능성 식품산업 육성에 이바지하겠다”는 의지를 드러냈다.  
    정건흠 2020-05-21
  • 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 한국산업단지공단 국비 R&D 사업 선정
    - 바이오뷰티산업 기능성소재 발굴을 위한 최첨단 장비 개발 -     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이하 연구원)이 한국산업단지공단 ‘산업집적지 경쟁력강화사업’ 프로젝트 R&D 국비과제(사업비 8억)에 선정되어 바이오뷰티산업에 생물기반 기능성소재를 발굴·제공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연구원은 2018년 경북바이오산업단지 내ㆍ외 기업을 대상으로 한 네트워크 강화사업인 한국산업단지공단 산업집적지경쟁력강화사업 수주를 통해 기업의 시제품생산 및 토탈마케팅을 지원하고 있으며, 이를 계기로 회원사 제품의 대형약국체인점 납품 계약 체결, 협의체 회원간 기술이전으로 농기계 제작·판매 등의 성과를 이루어냈다.     아울러 사업 수행과정에서 기업생산제품의 부가가치 창출과 사업화 촉진을 위한 기능성소재 발굴의 필요성이 부각되어 본 과제를 기획하였으며, 이번 과제선정을 통해 지능화되고 빅데이터 활용이 가능한 자동화 추출·농축 장비를 개발함으로서 생물기반 기능성 소재의 부가가치 창출 및 사업화를 촉진할 수 있게 되었다.     생물기반 기능성소재는 식품, 화장품, 생약의약품 등 광범위한 바이오뷰티산업에 응용이 가능하나, 그간 경북북부지역은 우수한 생물자원을 보유하고 있음에도 소재활용 분야는 성장이 부진했다. 이에 연구원은 이번 과제선정이 지역 바이오 기업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연구원 이택관 원장은 “이번 프로젝트 R&D과제 선정은 연구원이 구축한 산학연관 선순환 네트워크와 기업지원 노하우가 빛을 보는 결과이며, 풍부한 경북북부 지역 생물자원 기능성소재 개발과 사업화를 통해 지역기업 경쟁력 강화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정건흠 2020-05-18
  • 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 야생진드기감염병·유행성출혈열 2가 혼합백신 개발 착수
      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이하 연구원)이 경북도와 안동시에서 지원하는 차세대프리미엄백신개발사업의 일환으로 스마젠, 국제백신연구소(IVI)와 공동연구를 통해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신증후군출혈열 2가 혼합백신을 개발한다.     주로 4월에서 11월에 발생하는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SFTS)은 야생진드기가 매개하는 감염병으로서 고열, 구토, 설사 등의 증상을 보이며, 백신과 치료제가 없어 심하면 사망에까지 이르는 질병이다. 아울러 신증후군출혈열(HFRS)은 들쥐 등 설치류가 옮기는 바이러스 질환으로서 주로 농촌 및 야외활동, 동물 실험실 등에서 발생하며 고열, 신부전, 출혈 등의 증상이 나타난다.     이번 연구개발은 야외활동 인구가 증가함에 따라 빈번하게 발생하는 위 질병들을 예방하기 위해 개발되며, 스마젠의 핵심기술인 VSV 벡터 시스템을 이용하여 동시에 두 질병을 예방할 수 있는 2가 혼합백신 개발이 목표이다.     공동연구기관인 국제백신연구소는 유엔개발계획(UNDP)의 주도로 우리나라에 설립된 세계유일의 백신개발 전문 국제기구로서, 경북안동에 분원을 설치한 이래 2019년 A형 간염 바이러스 백신 후보물질 개발 성공 등 다양한 분야에서 연구원과 협력 중이다.     또한 스마젠은 VSV 벡터 백신 플랫폼 기술 보유 기업으로서 국제백신연구소와 공동으로 수행한 질병관리본부 지카바이러스 백신개발 연구용역과제 수행으로 우수한 기술력이 입증되었으며, 최근 코로나바이러스 백신에도 활용되고 있다.     연구원 이택관 원장은“연구원이 공동 참여하는 이번 2가 혼합백신 개발사업은 산과 농지로 이루어진 경북의 환경을 반영한 도민 생활 밀착형 백신개발이라는 의미가 있다”며 “각 기관 및 기업이 가진 전문기술을 활용하여 빠른 시일내에 백신상업화를 이룰 것으로 기대되며 향후 경상북도의 백신산업클러스터를 적극 활용함으로서 국내 백신산업의 활성화 및 백신자급력을 높일 기회로 삼겠다”고 밝혔다.  
    정건흠 2020-05-06
  • 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 차별없는 서비스 제공을 위한 점자명함 제작
    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이하 연구원)은 시각장애인의 기관 서비스 이용편의 증대 및 소통을 위한 임직원 점자명함을 제작했다.   경상북도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 제작된 이번 점자명함에는 회사명과 직책, 성명, 전화번호가 수록되며 이를 통해 시각장애인과의 원활한 소통 및 차별없는 기관 행정서비스 제공에 도움이 될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   그 동안 연구원은 장애인 인식 개선교육 및 장애인 기업 물품 우선구매, 기관 내 장애인용 리프트 설치 등 다양한 장애인 지원정책을 추진해왔으며, 이 밖에도 사회적 약자 지원을 위한 프로그램들을 운영중이다.   연구원 이택관 원장은 “연구원은 그간 장애인 및 사회적 약자를 배려하기 위한 다양한 노력을 기울여왔다”며 “공공기관의 작은 행동 하나가 도움이 필요한 분들께는 위로가 될 수 있기에 앞으로도 기관의 서비스가 필요하신 분들이 불편함을 겪지않도록 행정의 사각지대를 줄여나가겠다”고 밝혔다.    
    정건흠 2020-03-23
  • 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 헌혈 확산 분위기 조성을 위한 단체헌혈 실시
    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이하 연구원)은 코로나19 확산에 따라 부족해진 혈액수급을 위해 임직원 단체 헌혈행사를 진행했다.최근 혈액 보유량은 코로나19로 인한 외출 및 헌혈 기피 등으로 헌혈자가 크게 감소해 적정 혈액 보유량(5일)이 부족한 상황이다.이에 연구원은 헌혈 불안감 해소를 통한 헌혈 확산 분위기 조성을 위해 이번 행사를 추진하였다.​아울러 소아암 및 백혈병 환아의 치료에 대한 경제적 부담 완화를 위해 헌혈 후 기탁한 임직원 헌혈증서를 재단법인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에 전달할 계획이다.연구원 이택관 원장은 “헌혈은 사랑의 실천이자, 생명을 나누는 고귀한 행동이다”며 “연구원은 공직유관기관으로서 평소에도 사회적 가치 실천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이번 헌혈행사가 코로나19로 심화된 혈액수급난에 보탬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한편, 연구원은 손소독과 마스크 착용 및 체온측정, 방문자대장 작성 등 을 통해 코로나19 예방에도 철저를 기하고 있다. 
    정건흠 2020-03-11
  • 성공 창업의 기준! 「경북바이오랩」메이커 스페이스 개소
    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이하 ‘연구원’)은 3일 오후 2시 경북바이오벤처프라자 202호에 바이오분야 전문 창작공간인 「경북바이오랩」메이커 스페이스를 개소한다. 연구원 이택관 원장은 “경북 바이오랩(GB Bio Lab) 메이커 스페이스 개소를 계기로 농식품 바이오산업 분야 Total 지원 서비스 제공을 통한 지역 성공 창업의 기준을 제시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연구원은 2019년 6월 사업에 선정된 이래, 경북바이오벤처프라자 1, 2층에 교육실, 회의실, 품질평가실, 액상/고형 실습실, 분쇄실, 재료보관실, 포토 스튜디오, GIB-CAFE 등의 공간을 조성하고 실험실용 액상충진기, 저온추출 진공농축기 등 30여종의 바이오 실험용 제조 장비와 카메라를 비롯한 제품 촬영 전문 장비 등의 구축을 완료하였다. 경북바이오랩(GB Bio Lab) 메이커 스페이스는 농ㆍ식품 분야의 아이디어를 제품화하고자 하는 일반인, 예비창업자, 농민, 학생 등 누구나 쉽게 이용할 수 있는 공간으로 전국에서 유일한 바이오 분야 메이커 스페이스이며 관련 시설과 장비를 활용한 전문 교육과 체험, 실습, 제품 설계 및 제작, 사업화 지원 등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또한 중소벤처기업부 대구경북중소기업청 경북북부사무소, 경북농민사관학교, 경북북부권 청년창업지원센터 등 지역 커뮤니티 연계 협력을 통해 교육 프로그램 개발 및 회원제 운영, MVP 시제품 제작과 창업 컨설팅 지원 등 본격적으로 지역 메이커 문화를 선도할 계획이다. 연구원 이택관 원장은 “경북 바이오랩(GB Bio Lab) 메이커 스페이스 개소를 계기로 농식품 바이오산업 분야 Total 지원 서비스 제공을 통한 지역 성공 창업의 기준을 제시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김도현 2020-02-03
  • 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 영남대학교 생명응용과학대학과 공동협력 양해각서 체결
      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원장 이택관)은 6일 오전11시 연구원 대회의실에서 영남대학교 생명응용과학대학(학장 조윤래)과 지역 바이오산업 발전 및 인재양성을 위한 공동협력 양해각서 체결식을 개최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기관이 보유한 핵심역량 및 기술교류 등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함으로서 지역경제와 기관 발전에 기여함이 그 목적이며, 향후 바이오관련 공동사업 및 과제 등을 발굴·추진할 계획이다.     그간 연구원은 지역의 우수 전문인력 양성을 위해 대경혁신인재양성 프로젝트와 GMP 기술인력양성사업, 교육부 진로체험행사 등 교육기부, 인력양성사업을 수행해왔으며, 이번 협약을 통해 경북 남부 지역에서도 인재양성을 추진함으로서 명실상부한 바이오 인력양성 대표기관으로 자리매김하게 되었다.     연구원 이택관 원장은 “연구원은 바이오산업 발전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노력중이며 이번 협약을 통해 우수 전문인력 양성 및 신규 연구개발 등 경상북도 전체를 아우르는 바이오산업 선도기관으로 발돋움하겠다”고 밝혔다.    
    정건흠 2019-12-06
  • 백두대간 천연자원을 활용한 제품 개발, 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에서 해답을 찾다!!
    - 바이오테라피산업기반구축 4차년도 제품개발 기술이전 협약식 개최 -   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이하 연구원)이 지난 5일 바이오벤처프라자 대회의실에서 이택관 연구원장, 문경오미자밸리 영농조합법인 외 3개 기업체 대표 및 사업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바이오테라피산업기반구축 4차년도 제품개발 기술이전 협약식”을 개최했다.     기술이전 주요 내용은 오미자, 표고버섯, 풋사과, 고추냉이 등 지역 특산작물 등 천연물을 이용한 건강식품 및 향장제품으로 소비자가 간편하게 섭취 및 이용 할 수 있는 형태의 제품 제조에 관한 기술이다.     연구원은 산업통상자원부 바이오테라피산업기반구축사업을 수행하며, 지역 바이오 기업체로부터 현장 맞춤형 제품개발 제안요청서(RFP)를 받아 총 71여개의 업체 중 제품효능 및 산업화 가능성이 높은 4개 업체를 대상으로 제품개발을 진행하였다.     앞으로도 연구원은 경북 북부권의 다양한 천연자원을 활용한 기능성 식의약품, 화장품 등을 개발하여 지역 바이오기업의 고급화된 제품생산 기술 향상과 매출증대에 지속적으로 기여할 예정이다.     이택관 연구원장은 “사업기간동안의 성과를 활용해 총11개 기업체에 기술이전을 수행했으며, 앞으로도 기업 현장 수요에 맞춘 제품개발을 통해 지역 바이오관련 기업체들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더욱 힘쓰겠다”고 밝혔다.     한편, 바이오테라피산업기반구축사업은 지역 바이오산업 육성을 위해 산업통상자원부, 경상북도 및 문경시의 지원을 받아 2015년 12월부터 2019년 11월까지 4년에 걸쳐 사업비 68억 여원이 투입되는 기반구축사업이다. 지역 특산작물 등 천연물을 활용한 뷰티·헬스케어 제품개발과 다양한 기업지원 사업을 수행하고 있으며, 문경에 센터를 두고 안동대학교·대구한의대가 참여기관으로 사업을 수행중이다. 
    정건흠 2019-11-07
  • 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 국내 최초 A형 간염 백신 후보물질 개발 성공
    - 연구 성과물 기술이전 진행 및 제품상용화 지원 추진 -  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이하 연구원)이 국제백신연구소와 공동 연구를 통해 국내 최초 A형 간염 백신 후보물질 개발에 성공, 현재 기술이전을 추진 중에 있다.   A형 간염은 현재까지 치료제가 전무한 질병으로서 백신이 유일한 대안으로 알려져 있다. 국가예방접종백신에 포함되는 A형 간염 백신은 현재, 전량 수입에 의존하고 있는 상황으로서 백신 주권차원에서도 백신 수급안정화를 위한 자급화 중요성이 대두되고 있는 실정이다.   아울러 최근 조개젓 감염을 통한 A형 간염 바이러스 감염 환자 수가 9월 기준 14,214명으로 급속히 증가함에 따라 A형 간염 백신 자급화에 대한 관심도 더욱 높아지고 있는 실정이다.   질병관리본부는 공중보건과 감염병 유행에 대비한 백신 자급화 사업을 추진 중에 있으며, 내년부터 보건복지부에서 시행하는 공공백신개발·지원센터 연구사업에 A형 간염이 포함되어 백신자급화를 지원한다.   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과 국제백신연구소는 A형 간염 백신의 자급화에 대한 필요성을 선도적으로 파악하고, 경상북도·안동시 지원 하에 “차세대 프리미엄백신 개발사업”을 추진해 왔다. 이 사업은 A형 간염 백신 및 A형/B형 간염 혼합백신을 개발하기 위해 2015년부터 2020년까지 5년간 진행하는 사업으로서 최근 A형 간염 백신 후보물질 개발에 성공하여 기술이전 대상기업을 물색 중이다.   경상북도와 안동시는 원천기술 확보를 통한 경북백신산업클러스터 활성화를 가속화하기 위해 이번 성과를 토대로 후속 백신연구개발 사업을 확대·지원할 계획이다.   한편, 공동연구기관인 국제백신연구소(IVI : International Vaccine Institute)는 유엔 산하 WHO에서 승인한 우리나라에 본부를 둔 유일한 국제기구로서 2016년 경북 안동에 위치한 연구원 내 분원을 개원한 이래 연구개발, 기반구축사업, 국제백신산업포럼 등 다양한 분야에서 연구원과 긴밀히 협력중이다.   연구원 이택관 원장은 “이번 연구개발 성과는 백신산업 불모지 안동에서 경북도와 안동시의 지속적인 관심과 전폭적 지원 하에 이루어 낸 쾌거로서, 이 기술을 국내 기업에 이전하여 제품 상용화에 성공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 이라며, “앞으로도 국제백신연구소와 공동으로 다양한 기술개발 사업을 추진하여 경북 안동이 백신연구개발의 메카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정건흠 2019-11-05
  • 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 건강한 가족친화 문화조성을 위한 MOU 체결
    - 근로자의 가족친화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까지 이어질 수 있는 선순환 구조 정착 목표 -   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이하 연구원)은 30일 오후4시 연구원 대회의실에서 안동시건강가정지원센터(이하 지원센터)와 가족건강성 증진 및 건전한 가족친화문화 조성을 위한 공동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연구원은 근로자들에게 건전한 가족친화문화 조성 및 건강가정 프로그램을 지원하고, 양 기관은 가족 관련 공동사업에 대한 연계 및 협력을 약속했다.   연구원은 여성가족부가 인증하는 가족친화인증기관으로서 평소에도 일·가정 양립 문화 확산을 위해 매년 근로자 가족 초청 안동마라톤대회 참가, 탄력적 근무를 위한 유연근무제, 남성직원 육아휴직 장려 등의 노력을 기울여 왔으며 이번 협약을 통해 가족친화를 실천하는 선두기관으로서 자리매김했다.   연구원 이택관 원장은 “연구원은 그간 근로자들의 일·가정 양립 및 건전한 가족친화문화 조성을 위해 노력해왔다”며 “가화만사성이라는 말처럼 근로자가 가정 및 직장생활을 조화롭게 병행하고 이를 통해 기관생산성이 향상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선순환 구조를 정착시키겠다”고 밝혔다. 
    정건흠 2019-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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