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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 산업용 헴프 규제자유특구 '총괄워크숍' 개최
    2022년 05월 25일(수) 경북 산업용 헴프 규제자유특구 '총괄워크숍' 개최 경북 바이오산업연구원은 '경북 산업용 헴프 규제자유특구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2022년 상반기 총괄워크숍을 24일에서 25일까지 안동 그랜드호텔에서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에서 총괄해 진행했다. 또 ▲2021년 특구 운영성과 발표와 종합 안전관리 체계 교육 ▲세계 헴프산업 동향 ▲정책자금 설명회 ▲사업화 지원사업 안내 ▲특구사업자들의 연계협력 방안 논의 등 다양한 내용으로 진행됐다. 특히, 지난해 11월 12일 2차로 선정된 신규 특구사업자들도 참석해 기존 특구사업자들과 사업 추진현황을 공유하고 상호교류 및 상생방안 논의를 통해 특구사업에 활력을 불어넣었다. '경북 산업용 헴프 규제자유특구사업'은 2020년 7월 26일 특구지역으로 최종 선정된 후 2021년 4월 30일 재배 및 안전관리, 2021년 8월 10일 추출,제조 분야에 대한 1차년도 실증을 착수해 지금까지 안전성 입증을 위한 실증데이터 축적에 집중하고 있다.
    2022-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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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헴프 부산물을 활용한 항당뇨 조성물 특허 취득!
    2022년 05월 10일(화) 헴프 부산물을 활용한 항당뇨 조성물 특허 취득! (재)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 대마산업총괄지원단(이하 지원단)은 헴프 부산물을 활용한 2건의 특허권 「헴프 줄기 추출물을 포함하는 항당뇨용 조성물」과 「헴프 뿌리 추출물을 포함하는 항당뇨용 조성물」을 취득하였다. ‘헴프(Hemp)’는 환각 물질인 테트라하이드로칸나비놀(THC) 함유량이 0.3% 이하인 산업용 대마를 지칭한다. 국내에서는 마약류로 구분되는 대마초와 산업용 대마인 헴프를 구분하지 않고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에 근거하여 대마를 규제하고 있다. 다만 껍질을 벗긴 종자(種子), 뿌리 및 성숙한 대마초의 줄기와 그 제품은 예외로 두고 있다. 지원단은 경상북도와 안동시의 지원을 받아 헴프의 고부가가치화 및 산업화를 위한 자체 연구를 진행하는 과정에서 현행 규정 내에서 활용이 가능한 부위인 헴프의 줄기와 뿌리의 추출물에 항당뇨 효능이 있음을 발견하여 특허 출원 및 등록을 진행하였으며 최종적으로 특허 등록을 완료하였다. 이에 따라 헴프의 줄기와 뿌리를 식품 산업에 활용할 수 있도록 지역 기업과 협력하여 식품원료목록 등재를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지원단은 영남대학교, 한국과학기술연구원, 포항테크노파크 등과 공동연구를 통해 헴프의 유효성분인 칸나비디올(CBD)과 테트라하이드로칸나비놀(THC)이 COVID-19 바이러스(SARS-CoV-2)에 대하여 항바이러스 효능이 있음을 발견하여 2021년 국제생물고분자학회지에 논문을 게재하기도 했다. 해당 연구에서 CBD, THC가 COVID-19 바이러스의 번역과정을 차단할 뿐만 아니라 바이러스 감염을 악화시키는 사이토카인 폭풍을 감소시키며, COVID-19 감염 환자 치료에 약물과 함께 사용할 수 있는 가능성을 보여주었다. 현재 지원단에서는 경북의 헴프 산업화 추진을 위하여 헴프 유효성분의 추출·분리, 헴프 유효성분 라이브러리 구축 및 기능성 평가 실험을 통한 효능 검증 등 자체 연구를 수행하고, 이를 바탕으로 식품, 화장품 등 다양한 분야의 산업화에 적용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 중이다. 또한 산·학·연·관 협력네트워크를 활용한 공동연구 추진 및 기업, 농민, 학계 등 다양한 관점에서의 여론 수용 및 현장 수요를 반영하기 위해 전문가 자문단을 구성하여 운영하는 등 미래 신성장 동력인 ‘헴프 산업’의 기반을 확보하기 위하여 노력 중이다. (재)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 한진관 원장은 “헴프는 백신과 함께 경상북도를 이끌어가는 바이오산업의 양대 축으로 육성하고 있으며, ‘경북 산업용 헴프 규제자유특구’ 사업을 통해 대마의 고장인 경상북도 안동에 헴프 산업화 기반을 구축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2022-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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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공사 및 감리사 대상 생물안전시설 시공 교육 개최
    2022년 04월 02일(금) 「백신상용화기술지원센터 건립공사」 현장 설명회 개최 경북 바이오산업연구원에서 추진 중인 백신상용화기술지원센터 생물안전시설 시공 교육을 2022년 4월 19일(14시) 벤처프라자 대회의실에서 개최했다. 이번 시공 교육은 생물안전시설 전문컨설팅 업체인 주식회사 웃샘에서 백신상용화기술지원센터 건립과 관련하여 시공사와 감리사를 대상으로 기본적인 (A)BL3 시설의 개요와 설치 및 운영기준, 주요 검증사항에 대해 교육했으며, 향후 지속적으로 시공사와 감리사의 전문성을 확보하고 (A)BL2/3 시설 규정에 맞는 공사를 위해 현장 지도와 교육을 할 예정이다.
    2022-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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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 「한국판 뉴딜 유공」 부총리겸 기획재정부장관 기관표창 수상
    2022년 04월 14일(목) (재)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 「한국판 뉴딜 유공」 부총리겸 기획재정부장관 기관표창 수상 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이하 ‘연구원’)은 포스트 코로나 시대 선도국가 도약을 위한 국가발전 전략인「한국판 뉴딜」추진에 기여한 공로로 부총리겸 기획재정부 장관 기관표창을 수상했다. ‘한국판 뉴딜 추진 유공[지역균형뉴딜 분야]’은 지역 및 선도사업을 통해 경기 침체 극복 및 국가 균형 발전에 기여한 공공‧민간단체 및 개인에게 포상하는 상이다. 연구원의 이번 수상은 2020년부터 현재까지 「경북산업용헴프규제자유특구」총괄주관기관으로서 헴프산업 산업화 지원 및 인프라 구축 등 산업기반 조성을 통해 기업유치, 일자리 창출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점을 높이 평가받은 데 있다. 연구원은 국내 HEMP 산업 규제완화를 통한 의료용 대마 생산 자립화 기반을 마련하여 전‧후방관련 산업을 육성할 계획이다. 연구원 한진관 원장은 “경북산업용헴프 규제자유특구는 국내 유일의 HEMP 산업화 가능성을 검증하는 사업”이라며, “HEMP 산업 관련 생태계 조성 및 맞춤형 종합지원체계를 구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2-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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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백신상용화기술지원센터 건립공사」 현장 설명회 개최
    2022년 04월 02일(금) 「백신상용화기술지원센터 건립공사」 현장 설명회 개최 경북 바이오산업연구원에서 추진 중인 백신상용화기술지원센터 현장설명회를 2022년 4월 1일(14시) 연구원 대회실과 현장에서 개최했다. 이번 현장 설명회는 시공사와 감리사가 선정되어 본격적으로 공사를 진행하기 전 공사 관계자들이 모여 향후 공사 진행에 있어 상호협업과 소통을 원활하게 하고, 공사기간 동안 작업자 안전을 최우선으로 높은 품질의 시공과 완벽한 생물안전시설공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진관 원장은 “포스트 코로나 시대 신·변종 감염병 예방을 위해 연구원에서는 백신 후보물질 개발 관련 원천기술개발에 연구 역량을 집중할 것이며, 백신상용화기술지원센터가 완공되는 내년부터는 시설 및 전문인력을 기반으로 백신 수율 개선, 효능평가 등 비임상 후보백신 개발 기업지원 서비스를 본격 시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또한 “구축되는 센터가 국내 백신 산업 발전에 활용될 수 있도록 우수한 시공 품질과 작업자의 안전에 만전”을 다해 달라고 말했다.
    2022-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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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이오 인력양성사업 평가 2년 연속 전국 1위 쾌거!
    2022년 03월 25일(금) 바이오 인력양성사업 평가 2년 연속 전국 1위 쾌거! 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이하 연구원)은 '2021년 BIO(GMP) 인력양성 사업' 추진 결과 전국 바이오 인력양성사업 전국 8개 기관 中 2년 연속 '취업률 1위와 더불어 사업평가 1위를 달성하였다. BIO(GMP) 인력양성사업은 산업통상자원부가 지원하고 한국바이오협회가 주관하여 미취업자들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취업 교육 프로그램이다. 연구원은 2018년부터 현재까지 사업 추진을 통해 연간 교육 정원 24명 중 2018년 17명, 2019년 19명, 2020년 23명, 2021년 22명의 취업생을 배출해 왔으며, 교육 종료 후에도 꾸준한 사후관리(Home coming day)를 통한 교육 만족도 향상에도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바이오산업 ‧ 기술을 이끌 혁신 인재 육성을 위한 교육과정은 코로나-19로 인한 백신 수급 가속화에 따라 현장에 즉시 투입 가능한 실무형 기술 인력을 집중 양성하고, 지역에 필요한 핵심 분야 인재 양성을 위한 산 ‧ 학 ‧ 연 협력을 통한 성과를 창출해 왔다. 향후, 연구원은 글로벌 바이오 인력 수요를 선점하기 위하여 산 ‧ 학 ‧ 연을 중심으로 관련 교육과정을 홍보하고, 제약 분야, 푸드테크, 미래먹거리 등 관련 분야 인력 수요가 늘어날 것을 대비해 기업들이 요구하는 교육과정을 선제적으로 도입하는 등 다방면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연구원 한진관 원장은 “2022년 백신, 미래먹거리 등 관심이 증가함에 따라, 연구원이 보유한 전문인력과 장비를 적극적으로 활용하여 바이오 관련 미취업 학생들의 구직난 해소와 바이오 분야 기업들의 인력난 해소, ‘두 마리 토끼를 잡기’ 위해 만반의 준비를 하겠다고 밝혔다.
    2022-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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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 ↔ 한국뇌연구원 HEMP 및 생명산업 분야 연계협력을 위한 MOU체결
    2022년 02월 25일(금) (재)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 ↔ 한국뇌연구원 HEMP 및 생명산업 분야 연계협력을 위한 MOU체결 (재)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이하 연구원)과 한국뇌연구원(이하 뇌연구원)은 25일(금) 뇌연구원 회의실에서 「HEMP 및 생명산업 분야 연계협력 방안 모색」을 위한 공동 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경북산업용헴프 규제자유특구사업과 연계방안 모색, △헴프 및 생명산업 분야 국가 정책과제 공동개발, △지역바이오산업 활성화를 위한 기술‧정보교류 등 상호 발전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HEMP 및 생명산업 활성화를 위한 공동 연구과제를 추진할 계획이다. 연구원 한진관 원장은 “세계시장에서 각광받고 있는 HEMP의 산업화를 위한 공동 협력체계 구축으로 지속성장 가능한 플랫폼을 조성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며, “세계 최고권위의 한국뇌연구원과의 공동연구를 통해 뇌전증 등 각종 뇌질환 치료에 효과가 있다고 알려진 CBD를 활용한 다양한 연구과제를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경북 산업용 헴프 규제자유특구사업」은 경북 안동을 중심으로 2022년까지 388억원을 투입하고, (재)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 한국콜마㈜, ㈜유한건강생활, 교촌에프앤비㈜ 등 35개 기관 및 기업들이 참여해 산업용 헴프 재배, CBD 활용 의료용 제품개발, 블록체인 기반 안전관리시스템 구축을 목적으로 안정성‧상업성 입증에 대한 실증을 추진하는 사업이다.
    2022-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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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 VISION 2030 비전선포식 개최
    2022년 02월 08일(화) 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 VISION 2030 선포 4대 목표, 12개 핵심과제 제시 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원장 한진관)은 금일 8일 연구중심 혁신도정 실현을 위해 기관의 혁신과 도약의 의지를 다지는 `GIB VISION 2030` 선포식을 개최했다. 이번 선포식에서는 `새로운 출발, 과감한 도전`을 주제로 `생명산업 혁신플랫폼 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이라는 새로운 비전을 제시했다. 한진관 연구원장은 비전 달성을 위한 4대 목표 12개 핵심과제를 발표하고 이를 통해 경북 바이오산업 핵심 성장동력 발굴 및 육성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한다는 로드맵을 제시했다. 중점 육성 분야별 추진전략에는 (백신)국내 유일의 특화된 백신 비임상 지원 전문기관, (헴프)한국형 대마 기반 전후방 산업 선도기관, (식품)중소기업 육성 전주기 지원, 글로컬 푸드-테크 혁신기관으로 성장한다는 계획이 포함되어 있다. 이를 위해 연구원은 중앙정부, 지자체, 대학, 기관․기업의 협업 시스템을 구축․활성화하고 다양한 주체들의 연대․협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한진관 원장은 “이번 비전선포식을 통해 앞으로 연구원이 바이오, 백신, 헴프산업을 중심으로 경북이 바이오․백신산업을 선도해 나갈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행사는 최근 코로나19 상황을 반영해 철저한 방역수칙 준수 아래 온․오프라인 하이브리드 방식으로 진행되었다.
    2022-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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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 설맞이 장보기 행사
    2022년 01월 28일(금)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2022 설맞이 장보기 행사 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이하 연구원)이 28일(금) 설 명절을 앞두고 지속되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경제 회복을 위해 앞장섰다. 행사에 참여한 임직원 57명은 안동 중앙신시장에서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에서 온누리상품권을 활용하여 특산품, 제수용품을 구입하는 등 침체된 전통시장이 활성화 될 수 있도록 소상공인을 응원했다. 또한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에 따라 이동 및 행사 진행 간 5인 미만 소규모 팀 단위로 행동하고, 행사에 참석하지 못한 인원은 개별 장보기를 통해 전통시장 회복에 동참할 예정이다. 연구원장 한진관 원장은 “코로나19의 여파로 어느 때 보다 힘든 시기를 보내는 소상공인에게 힘이 되고 지역 전통시장과 경제 활성화에 작게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연구원은 안동 중앙신시장과 2020년 8월 지역경제 및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자매결연을 체결했으며 상권 회복을 위해 매년 명절마다 전통시장 물품의 적극적인 구매에 힘쓰고 있다.
    2022-01-28
    316
  • '2021년 사랑의 연탄나눔운동' 개최
    2021년 12월 24일(금) 연말을 따뜻하게 마무리하는 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의 '사랑의 연탄나눔운동' 개최 (재)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이하 ‘연구원’)은 12월 24일(금) 한파에 맞서 연탄 수요 가정이 따뜻한 연말을 보낼 수 있도록 '사랑의 연탄나눔운동을 개최했다. 이날 연탄나눔운동에 임직원 총 11명이 참여한 가운데 1천장의 연탄을 이웃들에게 배달했으며 2021년 천 미‧만 미 모금액 737,440원 또한 ((사)따뜻한 한반도 연탄나눔운동)에 기부했다. 이 행사는 연구원에 지역 내 소외계층 지원을 원하는 임직원들이 뜻을 모아 실현한 사회적가치 행사이다. 한편, 연구원은 안동시 코로나19 거리두기 지침에 따라 이동 간 개인 차량 이용, 발열 체크, 마스크 착용 등 방역 지침을 준수했다.
    2021-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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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 손동우 연구원,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표창 수상
    2021년 12월 08일(수) (재)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 손동우 연구원,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표창 수상 (재)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이하 연구원) 기업지원팀 손동우 연구원은 '2021년 바이오 기업인의 날' 행사에서 바이오산업 인재 육성과 산업 현장에서의 인력 수급 불균형 해소를 위해 노력한 공로를 인정받아 바이오 전문인력 양성 부문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표창을 수상하였다.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한국바이오협회, 한국산업기술평가원이 주관한 본 행사는 바이오산업의 부흥을 위한 행사로써, 바이오 기업인, 바이오 전문인력 양성 부문, 산업부 R&D 우수 성과 부문 등 3개 부문으로 나뉘어 시상되었다. 연구원이 추진한 사업은 바이오 분야 관련 학과를 졸업한 미취업자를 대상으로 바이오 분야 취업에 어려움을 해소하고 바이오 기업이 필요로 하는 고급인력을 키워내기 위해 산업통상자원부의 지원으로 한국바이오협회가 주관하고 연구원 외 7개 기관이 공동으로 추진하는 사업이다. 해당 교육과정은 GMP 장비 운용과 품질분석, 백신 및 건강기능식품 제조 실습, 문제 해결형(PBL) Cap-stone Design 등 실무 중심 학습과 취업역량 강화캠프, 채용박람회 참가 등을 통한 교육 등이 주가 된다. 연구원은 2018년 24명 中 20명(83.3%), 2019년 24명 中 19명(79.1%), 2020년 24명 中 23명(95.8%), 2021년 12월 기준 24명 中 22명(91.6%) 취업률을 달성하며, 2020년 전국 바이오 인력양성사업 관련 8개 기관 中 ‘취업률 1위’와 더불어 ‘사업평가 1위’를 달성하였고, 2021년도 ‘취업률 1위’, ‘사업평가 1위’ 달성을 위해 순항하고 있다. 연구원 한진관 원장은 “2022년 코로나-19로 인한 백신, 건강기능식품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연구원이 보유한 내부 전문인력과 장비를 적극적으로 활용하여 바이오 관련 미취업자의 취업률 증가와 바이오 인력양성사업을 통한 전문인력을 배출하여 대한민국 바이오산업을 견인해나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2021-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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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 「경북산업용헴프 규제자유특구」 홍보전시관 개관식 개최
    2021년 11월 26일(금) 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 「경북산업용헴프 규제자유특구」 홍보전시관 개관식 개최 「경북산업용헴프 규제자유특구」사업의 홍보전시관이 26일 총괄주관기관인 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이하 연구원) 실증지원센터 1층에 문을 열었다. 다양한 콘텐츠를 활용한 정보 제공으로 대마(HEMP)에 대한 국민들의 부정적인 인식개선과 「경북산업용헴프 규제자유특구사업」에 대한 올바른 정보 제공을 위해 구축되었다. 해당 홍보전시관은 누구나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으며, 로비 1층 벽면 개방형 공간을 활용해 실증특례 현황 및 세부별 실증사업 내용 등을 담은 아날로그 공간과 캠페인 영상과 실증과정을 기록한 사진자료들을 한눈에 볼 수 있는 디지털 홍보 공간으로 구성되었다. 연구원 한진관 원장은 “헴프와 산업용헴프 규제자유특구사업을 한 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이곳 홍보관이 헴프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긍정적 인식개선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경북 산업용 헴프 규제자유특구사업」은 경북 안동을 중심으로 2022년까지 380억원을 투입하고, 한국콜마, 유한건강생활, 교촌에프앤비 등 중견기업들이 참여해 산업용 헴프의 스마트팜 재배, CBD 활용 의료용 제품 개발, 빅데이터 기반 안전관리시스템 구축을 목적으로 안정성 입증에 대한 실증을 추진하는 사업이다.
    2021-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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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동“백신상용화기술지원센터”건립 본격화
    2021년 11월 19일(금) 안동“백신상용화기술지원센터”건립 본격화 (재)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이하‘연구원’)은 11월 19일(금) 연구원 대회의실에서 백신상용화기술지원기반시스템 구축사업의 활성화를 위한 「백신상용화기술지원센터 운영체계 및 중장기 자립화 전략 수립 연구 용역」 최종 보고회를 개최했다. 그동안 연구원은 백신 분야에서 인플루엔자 등 백신원료 맞춤형 생산지원사업 선정 및 SK케미컬(주)(현 SK 바이오사이언스 백신공장) 유치(2010년 10월), 국가 글로벌 백신 산업화 기반 구축사업 경북(안동) 유치(2015년 12월), 백신 상용화 기술지원기반시스템 구축사업 선정(2019년 4월) 및 2016~19년 걸친 국제 백신산업포럼의 성공적 개최와 같은 경북 바이오산업단지를 중심으로 백신 분야 미래 신성장동력의 역할을 수행해 왔다. 특히 올해 말 착공하는 백신상용화기술지원센터는 백신 산업화의 병목으로 작용하는 비임상 단계 백신 후보물질에 대한 생산기술 향상을 위한 수율 개선과 백신의 효능, 안전성을 확인하는 효능평가 및 기업체 기술이전을 주도할 링크 협력기술 지원으로 지역 백신 기업의 유치와 육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산업통상자원부가 지역 신산업 육성 및 기업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해 공동 활용 시설·장비 등의 기반을 조성하는 이번 사업은 국비 74억원을 비롯해 지방비 203억원, 민간 1억원 등 총 278억원이 투입되며, 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이 주관하고 국제백신연구소(IVI)가 참여하고 있다. 한진관 연구원장은“백신상용화기술지원센터 건립을 통해 국내 기업들이 개발 중인 백신 후보물질의 임상단계 진입을 지원할 수 있는 제조시설을 구축, 비임상 단계에 필요한 시제품 제조 및 중심의 효능평가 및 수율 개선 등의 기술지원을 제공하여 백신산업 육성 및 산업화 지원을 통해 지역 내 바이오·백신기업 역량 제고와 기업 유치 및 육성에 시너지 효과를 유발하고 아울러 지역 균형 발전을 위한 하나의 성장거점으로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말했다.
    2021-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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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 네이처 생명산업 협의체」중장기 발전방안 워크숍 개최
    2021년 10월 29일(목) 「경북 네이처 생명산업 협의체」중장기 발전방안 워크숍 개최 (재)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이하 ‘연구원’)은 10월 29일(금) 안동 CM파크호텔에서 바이오산업의 전략적 대응과 네이처 생명산업 활성화를 위한 「경북 네이처 생명산업 협의체」 중장기 발전방안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경북도, 참여기관 관계자 등 60여명이 참석하여 네이처 생명산업 협의체 중장기 발전방안 도출, 기관 간 연계협력 방안 논의, 협의체 전년도 사업성과 전시 등 생명산업 발전을 위한 종합적인 토론을 진행했다. 「경북 네이처 생명산업 협의체」는 2019년 10월 경북도에서 출범하여, 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에서 운영 총괄하는 사업으로 네이처 생명산업 협의체 연계 협력 활성화 지원, 빅데이터 플랫폼 구축, 기업체 기술 개발 및 시제품 산업화 지원 등을 통해 지역 기업의 경쟁력 강화 및 산업 구조의 고도화와 일자리 창출을 목표하는 사업이다. 연구원 한진관 원장은 “이번 워크숍이 차년도 바이오산업 추진 방향 마련과 정보 공유의 장으로서 협의체의 발전과 경북 네이처 생명산업의 활성화로 이어지는 기회가 되기 바란다.”고 밝혔다.
    2021-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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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가톨릭상지대학교 간 업무협력 협약(MOU) 체결
    2021년 10월 26일(화) 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가톨릭상지대학교 간 업무협력 협약(MOU) 체결 (재)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이하 '연구원')은 26(화) 가톨릭상지대학교와 공동발전 방안 모색을 위해 상호 업무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연구원 한진관 원장, 상지대학교 차호철 총장 외 10명의 관계자들이 모여 △바이오산업 맞춤형 실무 인재 양성, △시설·장비 공동 활용, △바이오산업 신규사업 발굴 및 공동 연구, △창업 보육 및 기업지원 사업 추진 분야에서 상호 간 긴밀히 협력하기로 했다. 연구원 한진관 원장은 "바이오산업의 발전을 위한 인재 발굴과 양성을 위한 학·연 간 협력의 기회가 되어 매우 기쁘며, 양 기관의 공동 발전을 이루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2021-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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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바이오랩(GB BIO LAB) 메이커스페이스 MOCK UP 체험 교육 진행
    2021년 10월 26일(화) 경북바이오랩(GB BIO LAB) 메이커스페이스 MOCK UP 체험 교육 진행 (재)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이하 ‘연구원’) 체험‧교육 시설인 경북바이오랩(GB Bio Lab) 메이커 스페이스에서 10월 26일(화) 선산재활원 교육생 및 지도교사 45명을 대상으로 「MOCK UP 체험 교육」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바이오산업과 연구원의 전망, 기능과 역할, 장비에 대한 소개 △GMP 주요 시설 견학 △음료 제조에 관한 이론교육 및 체험 등 교육생의 눈높이맞춤형 교육을 통해 다양한 경험을 제공했다. 연구원 한진관 원장은 “앞으로도 바이오산업과 연구원에 대한 충분한 이해와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양질의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여 창업의 길잡이 역할과 지역 인재 양성에 힘쓰겠다.”라고 밝혔다. (재)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에서 운영하고 있는 경북바이오랩(GB BIO LAB) 메이커 스페이스는 경북 지역 학생들에 대한 다양한 체험 기반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내 바이오산업 체험공간으로서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또한 농‧식품 분야의 아이디어를 제품화하고자 하는 일반인, 예비창업자, 농민, 학생 등 누구나 쉽게 이용할 수 있는 공간으로 전국에서 유일한 바이오(Green-BIO) 분야 메이커 스페이스이다.
    2021-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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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른 한파 녹이는 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의 따뜻한 농촌 일손돕기
    2021년 10월 22일(금) 이른 한파 녹이는 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의 따뜻한 농촌 일손돕기 (재)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이하 ‘연구원’)은 22일(금) 코로나19 영향에 따른 영농기 인력 수급 문제 해소를 위해 안동시 서후면 소재 생강 농가 일손돕기에 나섰다. 특히, 10월 때 이른 한파로 인해 수확기 작물피해가 우려되는 농가에 부족한 일손을 지원하여 생강 수확, 대마 이삭걷이 등을 실시하며 적기 영농을 도모했다. 연구원 한진관 원장은 “한 해 농사의 결실을 맺는 중요한 수확기 갑작스런 한파와 일손 부족 현상이 매우 안타깝다.”며, “연구원의 지원이 농가의 어려움을 덜어내는 작은 손길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연구원은 안동시 코로나19 거리두기 지침(3단계)에 따라 이동 간 개인 차량 이용, 발열 체크, 마스크 착용 등 방역 지침을 준수했다.
    2021-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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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페카 메소 주한 핀란드 대사, 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 방문
    2021년 10월 22일(금) 페카 메소 주한 핀란드 대사, 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 방문 페카 메소(Pekka Metso) 주한 핀란드 대사는 22일(금) 14시 지역 바이오 산업의 핀란드와 연계 협력을 위해 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이하 ‘연구원’)을 방문했다. 페카 메소 대사는 연구원의 GMP 시설과 백신 연구 개발 시설을 견학하고 백신, 헴프 등 주요 현안에 대해 설명을 들었다. 연구원 한진관 원장은 “1973년 수교 이후 우호적인 외교 관계를 유지하고 있는 핀란드 대사의 방문으로 양국의 바이오산업 기술교류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1-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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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경상북도개발공사-국립안동대학교 산·학·연 협력 협약 체결
    2021년 09월 28일(화) 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경상북도개발공사-국립안동대학교 산·학·연 협력 협약 체결 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이하 연구원)은 28일(화) 안동대학교 국제교류관 3층 중회의실에서 경상북도개발공사, 국립안동대학교와 바이오산업 및「경북 산업용 헴프 규제자유특구」 사업의 연계협력 방안 모색을 위한 산학연 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세 기관은 ▲경북도청신도시 활성화를 위한 인구유입 및 기업유치 활동, ▲바이오, IT, 에너지 등 4차산업 전문인력 양성 및 취업확대, ▲유관학과 대상 사업현장 체험 및 현직자 특강 등을 통한 전문역량 강화, ▲헴프산업관련 부지 확보, ESG, 지역 문제해결, 헴프산업 기반조성 등 상호 관심 분야에 대한 협력을 진행하기로 했다. 한편,「경북 산업용 헴프 규제자유특구사업」은 경북 안동을 중심으로 2022년까지 380억원을 투입하고, 한국콜마, 유한건강생활, 교촌에프앤비 등 중견기업들이 참여해 산업용 헴프의 스마트팜 재배, CBD 활용 의료용 제품 개발, 빅데이터 기반 안전관리시스템 구축을 목적으로 안정성 입증에 대한 실증을 추진하는 사업이다.
    2021-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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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칼럼] 대마 주산지 안동, 국가 헴프 산업 전초기지 되다!
    2021년 09월 27일(월) [칼럼] 대마 주산지 안동, 국가 헴프 산업 전초기지 되다! 고대 그리스 신화 속 미소년 나르시스는 물에 비친 자신의 모습과 사랑에 빠져 연못만 바라보다가 빠져 죽고 말았고, 그 자리엔 수선화가 피어났다. 수선화(narcissus) 향기의 마취 성분에 연유하여 마약을 뜻하는 영어 단어 'narcotics'가 유래했다고 한다. 마약은 의학이 발달하기 전 고대부터 고통을 억제하는 민간 요법으로 사용돼왔다. 기원전 3000여년전 수메르인들이 아편을 사용한 흔적이 발견됐고, 기원전 1500여 년전 파피루스에도 이에 대한 기록이 있다. 동양에서는 기원전 2727년 중국 최초 약물학 서적인 신농본초경에 대마 씨앗을 치료에 사용한 기록이 있고, 삼국지에는 화타가 대마로 마취해 수술했는다는 기록도 있다. 우리나라 동의보감에도 대마가 오장의 기가 부족할 때, 정신을 맑게 하고 딸꾹질, 타박상 등에 효과가 있는 것으로 기록돼 있다. 최근 우리나라에서 수백년간 삼베옷의 원료로 이용해온 대마가 전세계적인 관심을 끌고 있다. 대마 속 유용한 물질이 의약 원료 등으로 활발히 사용되면서 새로운 시장이 급속히 성장하고 있다. 일반적으로 대마라고 알려진 대마초(마리화나)는 대마의 꽃이나 잎에서 추출된 테트라히드로칸나비놀(THC)이라는 환각 성분을 이유로 역사적으로 숱한 사회적 이슈를 생성하며 부정적 시각을 고착화해왔다. 이와 구별해 '헴프'는 대마 속 환각 성분인 'THC'(테트라히드로칸나비놀)가 0.3% 미만인 대마식물과 그 추출물을 의미한다. 헴프에는 CBD(칸나비디올)라는 천연 성분이 있어 통증과 염증을 줄이고, 간질 발작을 조절하며 정신질환과 중독을 치료하는 데 유용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특히, 소아뇌전증, 치매, 파킨슨병에 효과가 크다고 한다. 이미 캐나다, 미국, 영국, 호주 등 50여개 국가에서는 의료용 목적으로 대마를 합법화하고 있다. 글로벌 시장에서 칸나비디올(CBD)은 이미 하나의 새로운 산업 분야로서 매년 20% 이상의 성장세를 어어나가고 있다. 미국 그랜드 뷰 리서치(시장조사기관)에 따르면 2027년 전세계 대마 시장 규모는 약 150억 달러(16조원)에 이를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19세기 미국의 '골드러시'에 이어 대마 산업으로 자금이 몰리며 '그린러시'라 불리며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조 바이든 미국 행정부의 대마초 합법화 공약과 함께 기대감을 모으던 지난해 12월, WHO 권고를 받아들인 UN 산하 마약위원회가 60년 만에 대마를 마약류에서 제외하는 규제 완화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국내에서도 대마 활용을 위한 보폭이 넓어지고 있다. 지난 2020년 7월 중소벤처기업부는 대마 주산지인 안동 일대를 경북 산업용 헴프 규제 자유특구에 지정했다. 이로써, '마약'은 곧 '범죄'라는 사회통념과 마약류관리법 등에 막혀 70여 년 동안 시도조차 못한 대마를 활용한 산업화의 문이 비로소 열리게 됐다. 안동시 임하면과 풍산읍 일대의 헴프특구에는 2021년까지 약 380억원의 사업비가 투자된다. 특구사업에는 (재)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 한국콜마㈜, ㈜유한건강생활, 교촌에프앤비㈜, ㈜우경정보기술 등 21개의 국내 유수의 기업과 기관이 참여하고 있다. 안동 대마 재배지에는 최신 기술이 결합된 스마트팜이 조성됐고, 앞으로 6개 기업에서 약 20톤의 헴프를 재배해 총 62kg의 CBD(칸나비디올)를 추출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원료의약품 제조와 전주기 이력관리하기까지 모든 과정에 대한 실증사업을 추진한다. 헴프 활용을 위한 모든 실증사업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어 공정 전주기에 대한 표준 방식이 도출되면 이를 근거로, 마약류관리법도 개정될 전망이다. 안동시는 헴프 실증 사업을 성공적으로 수행하여 대한민국 헴프 산업을 견인해나갈 수 있도록 관련 기관, 기업과 협력하고 행·재정적 지원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번 특구 사업으로 30여 개 기업이 안동에 유치되면 신규고용 약 70여명과 함께 수출 효과도 상당할 것이다. 대형 공장이나 중견 기업이 없는 안동으로서는 청년 일자리 마련과 지역 경제 활성화 효과에 더욱 주목하고 있다. 수백년간 옷감으로 활용되며 명맥을 이어온 대마가 바이오 신기술을 만나 비로소 진정한 가치를 드러내면서 사람들을 이롭게 하고 고령화, 인구감소에 시달리는 지역 경제에도 새로운 희망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출처 김철희 기자, [칼럼] 대마 주산지 안동, 국가 헴프 산업 전초기지 되다!, 데일리한국, 2021
    2021-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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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추석 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
    2021년 09월 17일(금) 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 지역 경제 회복 위한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 개최 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이하 연구원)이 17일(금)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속되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경제 회복을 위해 앞장섰다. 연구원은 안동 중앙신시장에서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개최하고, 온누리상품권 을 활용하여 특산품, 제수용품을 구입하는 등 침체된 전통시장이 활성화 될 수 있도록 소상공인을 응원했다. 또한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에 따라 이동 및 행사 진행 간 5인 미만 소규모 팀 단위로 행동하고, 행사에 참석하지 못한 인원은 개별 장보기를 통해 전통시장 회복에 동참할 예정이다. 연구원장 한진관 원장은 “코로나19의 여파로 어느 때 보다 힘든 시기를 보내는 소상공인에게 힘이 되고 지역 전통시장과 경제 활성화에 작게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연구원은 안동 중앙신시장과 2020년 8월 지역경제 및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자매결연을 체결했으며 상권 회복을 위해 매년 명절마다 전통시장 물품의 적극적인 구매에 힘쓰고 있다,
    2021-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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